헤어진지는 벌써...일년이랑 세월이 흘러갑니다...
그녀랑 헤어질때 저희 작은누나가 죽는 불상사가 겹쳐서..
그당시에 정말 죽고싶은만큼 힘들었습니다...
한번에 사랑하는 사람을 둘이나 잃는 고통...안격어 보신분은 모르실꺼에요...
그러케 일년이랑 세월이 지났습니다...
사귈때는 저한테 못되게만 굴었던그녀...
너무도 매정하게만 느껴졌던 그녀를 아직도 잊지못하고..
이러케 허덕이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정말 힘들어죽겠어요...
사귈때는... 3주에 한번씩 헤어지자고 하고...
항상 자기중심적이고..이기적이었던 그녀가....
헤어질때는 차라리 잘됬다...
더이상 맘고생할 필요없겠구나....그랬는데..
막상 헤어지고 나니까...너무힘듭니다..
주위 사람들은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가면 다 잊혀진다고 하는데....
전 시간이 갈수록 더 힘들어만 집니다..
헤어질때만해도 당분간 남자는 안만날라고
요래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간 그녀...
그러나 헤어지자마자..군대간 남자친구를 만들어서
지금 일편단심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쌍커플수술하고요...
근데 왜전 그녀를 못잊는 걸까요...
너무힘들어서 정신과치료도 받앗습니다...
극심한 우울증과 조울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젠 정말 힘들어서 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저...저는...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