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겟습니다ㅜ
치우러 구석자리로 간 그 시점에
카운터 옆에 있는 입구문쪽을 후다닥 도망치듯
뛰어가는 중딩 둘을 목격했습니다ㅡㅡ
잡으러뛰어갈 생각도 못했네요........
두명 1800원씩.....
오늘 진짜 날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거 말고도 몇시간전에
두 자리가 컴터만 켜진채 비워져있었는데
그것도 1800원치씩인데...
거기다 금방 또 2000원 치가 되있는 자리가 비어져있네요ㅜㅜ
총 9200원이네요......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이걸 어쩐답니까ㅜㅜ ㅅㅂㄹ들 아 진짜 얼굴이라도 확인할걸
여자라서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건지 휴
내 돈 채워넣을까요?.....
사장님이 넘 좋으시고 삼촌처럼 잘 지내는데
그게 더 무섭네요 휴........
저 어쩌죵?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