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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한국이 무엇으로 먹고 살지를 고민한 대통령 노무현

난 노빠하... |2007.12.31 13:42
조회 3,904 |추천 0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10년후 한국이 뭘 먹고 살 건인가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후 한국은 무엇으로 먹고 살것인가 고민해보신적 있으십니까?

 

물류, IT, 금융, BT, NT ET, 핵융합기술 등은 발전만 하면 삼성 같은 기업이 2,3개씩 나올 수 있는 산업입니다.

 

와이브로, 자본시장통합법, FTA, 종합부동산세

 

10년 후 한국이 먹고 살 산업을 준비하는 것에 있어서 참여정부는 절대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10년 후 우리가 먹고 살 산업이 무엇이며, 10년 후 한국경제와 사회의 모습에 대한

 

깊은 고민속에서 나온 경제 정책들입니다.

 

종부세 도입 2년차, 내년에 되면 정말 폭탄이 됩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값이 왜 몰랐습니까?

 

부동산에 대한 막연한 기대심리, 보유에 따르는 적은 비용,

 

기대심리와 보유비용만 해결하면 부동산은 안정됩니다.

 

부동산의 부가가치로 먹고 사는 나라가 아니라,

 

국민소득 4만불, 6,7만불까지 갈 수 있는 산업으로 틀을 바꿔야 합니다.

 

토목경제 위주의 산업으로 잘 해볼 수 있을까요?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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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샤인|2007.12.31 14:42
공감이네요.. 삽질해서 부자되는 시대는 지난듯 합니다. 이제는 진정 고민을 해야 될때죠, 우리나라도 이젠 MS, 구글 같은 부러운 기업 좀 만들어야죠, 적은 인력으로 고효율 낼수 있는 탄탄한 기업을... 이렇게 쓰면 또 그런말 나올까 겁나네 고용창출 효과,,,,, 때가 어느때인데... ㅡㅡ 허허허.... 좀... 정보의 바다속에서 생각 좀 하고 삽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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