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일입니다...
같이 일어하는 언니와 동생 저 이렇게 셋이서 이야기를 하다가 mt라는 단어가 나왔었습니다
문듯 궁금해서 동생에게 물어봤죠,,,
"ㅇㅇ아 너 mt 가봤어?!!"
그러자 그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대답하더군요..
"네"
그대답에 "어디가봤는데?"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그순진한 동생이이렇게 말하더군요...
"천안상록리조트요"
라도 당당하게 말하는거에요...
그말에 언니와 저는 배꼽이 빠져라 웃었습니다
그러자 그동생 "언니왜요? 왜웃어요?"라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죠
"너 mt가먼지 알아?? "라고 물었더니 아니나 다를까,,,ㅋㅋ
"멤버쉽 트레이닝 아니에여??"
그말에 저흰 쓰러지는줄알았습니다..
모텔의 준말을 그리 알아들었던거죠..ㅋㅋ
그날이후로 우리의 엉뚱녀..저희에게 웃음을준답니다.ㅋㅋ
암튼..그냥 재밌었던일이여서 올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