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있었던 일 입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ㅁk텔레콤사용자이십니다..
제가 사는 곳이 좀 촌이라 대리점이 한군대 밖에 없습니다..
어쨋거나 어머니 아버지 두분이서 쓰시는 핸드폰을 맞기기변경이라나? 서로 쓰던걸 기기변경 하신다고 저랑 아버지랑 어머니 핸드폰을 들고 대리점을 찾아갔습니다.
가자마자 사람이 없어서 바로 기기변경을 할수 있었죠..
근데 하던 중간에 아버지께서 "저기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번호들도 못옴기나요?"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거기 대리점장이라는 사람이 "아! 그걸 저희가 어떻게 해요. 저희는 그딴 기계없어요.그걸왜 저희가게와서 해달라고해요.?" 니x 씹x 정말 제이름을걸고 이런말투로 말했습니다.
엄마야..말이됩니까? 모르는사람이없는 통신사 유명한 ㅁk통신사인디...어떻게 다짜고짜 저런 상스런말투로 고객을 대합니까???
제가 너무 어의가없어서 한참을 그 인간을 계속 쳐다봤더니 자기도 뜨끔 했던지 제눈을 힐끔보고 피하고 힐끔힐끔 대더군요..
그래서 결국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저기요.아저씨.. 저희아버지가 잘못한게 있던가요? 제가 아버지아들이라서가아니라 그렇게 말씀 막하실만큼 잘못은 전혀 없던거같은데요..만약 아버지가 잘못했다해도 욕을했나요 말투를 당신같이 했나요? 저희 아버지는 촌사람이라 그런 서비스가 있는지 없는지도모르고 단지 되냐..물어본건데 .. 그런 말투로 대하는게 고객 서비스인가요?? "
라고하자..이럽니다..
"아..그쪽이 먼저 말투가 그랬잖아요. 그쪽이그러.." 이러는데 흥분이 확되는겁니다..그래서 제가
말을 확 짤라서말했습니다..
"저희가 먼저 그랬다뇨.. 아까말했듯이 먼저 그랬어도 고객한테 첫마디부터 다짜고짜 짜증을 낸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이렇게 말하니까 그인간하는말이더 과관입니다..
"아니.. 우리가게에서 핸드폰을 샀어 멀샀어. 사는것도 없이 와서 서비스만 받아가고 저장번호 옴겨달라면 누가 좋아해!?! " 이럽니다..............
하..............나진짜 어의가없어서...........앉아있는 새x 주먹으로 죽통을 존x 갈겨버릴뻔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옆에있는데 꾹참고.. " 아저씨 말씀이 좀 그렇네요. 여기 서비스 조카게! 없네요."
라고했더니..
" 이사람이 나이도 나보다 어린게 어따대고 조카게야 조카게가 말 똑바로해 이사람아!!"
이럽니다....아 아버지는 할말도없으신지 나가서 담배 피시고.. 저도 진짜 도무지 답이안나와서
그냥 의자 발로 차고 나오면서 침뱉고 나왔습니다..
sㅁ텔레콤.. 진천 대리점 정말 머같더군요..한군대 밖에없는곳인디......
휴.......정말 고객서비스.. 꽝이더군요..말이나됩니까..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