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순이맘입니다;;;;
신년이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다들 순산하시길 바래용~~ㅋㅋ
37주째;;;;
다음주까지 회사 나올라카는데;;
이번주부터는 장난아니게 힘드네요;;
앉아 있는것도 엉덩이가 엄청 베긴다는;;;;
쩝;;;
여직원 휴게실에 좀 쉴려고 갔드랬죠;;
거길 들어갈려면 방을 하나 걸쳐야 하는데;;
들어가다보니;;
거기서 회의를 하고 있지 않드랬습니다까;;;쩝;;;
결국;;
다시 나왔드랬죠;;;
엉덩이에 감각이 없어지길래;;
조금이나 달랠까하여 글을 남겨요~~ㅋㅋ
뭐라도 하고 있음 덜 아프지 않을까 싶어서요;;;쩝;;;
막달검사한다고 내진을 하는데;;
왜이리 아픈지;;;쩝;;
원래 이렇게 아프가보죠;;;쩝;;;
다시는 내진의 내자도 듣기 싫은데;;
자연분만하러 가면;;
내진을 아주 많이 한다죠;;;쩝;;;
갑자기 겁이 나 버리더라구용~~ㅋㅋㅋ
이제 3주만 더 있음 울 다순이 보는데~~
뭐;;;;ㅎㅎ;;
기분이 이상하네요~~ㅋㅋ
어제는 몸조리때 입을 내복 사러 갔는데;;
기럭지가 100싸이즈를 사도 짧아;;
남성용으로 샀다죠;;쩝;;
길이는 맞는데;;;참;;;
그 앞에 구녕이 그식지기 하드라구요;;;;ㅋㅋ
다들 컨디션 조절 잘 하시구요~~
날씨가 추워서 이제는 바닥이 엄청 얼던데;;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저는 오늘도;;;퇴근길 생각하니;;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하답니당~~!!ㄴ ㅑ ㅎ ㅏ ㅎ ㅏ ~~^ㅜ^
다들 오후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들 조심하세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