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인생 님이 사는것이고 나름데로 페이스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님한테 뭐라 그러고 싶진않지만... 어쨌든 이치상으로 따져도 님.. 그러시면 아니되지요.
물론 저도 나이트에서 부킹 해봤심다..(지금으로 부터 약 3년전..)
부킹이 어떤건지 어떻게 놀게 되는건지도 뻔~하게 압니다.
(이건 비하인드 스토린데.. 부킹해서 삼성야구선수도 만났드랬죠..^^; 잉? 이게 아닌데..ㅡㅡㅋ)
아무튼..
님은 남친이 있다면서요?
님이 이러시면 남친 얼굴이 뭐가 됩니까?
부킹을 한게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한테 호감을 갖게 됬다고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남친이 있다면 그 남친에게 최소한에 예의는 지켜라고 하는 말입니다.
새로운 작업을 쭈~욱 들어가실려면.. 남친부터 정리하세요.
괜히 어설프게 양다리 걸치다가 이도 저도 놓쳐서 땅치고 통곡마시고..
그리고.. 지금 님의 설레이는 맘이야 오죽하겠냐만은..
부킹해서 만난 남자분의 말을 고지 곧데로 믿을만큼 어리숙하진 않지요?
지조를 가지세요..
하긴.. 첫눈에 뻑가서 인연이다 생각하시면 말리고 싶은 맘까지야 없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지킬껀 지키고 사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