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대형마트내에 시간제 나름 공감함!!
하지만 우선적으로 재래시장만살린다고 경제가 살아나남??그건 아니라고 봄..
빈부격차 그것이 중요하다..엄청난 자금을 벌어들이고 있는 사람과 열심히 뛰어도 돈많이 벌지못하는 사람 ~~그것이다 빈부격차!!가 너무 심하다 그것을 줄여야 한다 방법을 하나 제시 하겠음
지금은 금융계..거물급 회사 빼고도
엄청난 자금을 벌어들이는 것이 있다..
첫째는 인테리어사업은 떼돈을 벌고있는것이와!!
인터넷쇼핑물이 돈방석이 앉는다는 것이다
이윤즉슨..한 건물내에 아무런 준비없이 장사한다치고 뛰쳐들어봤자..망하기 일수!!
1년사이 건물 내부에 2번의 공사를 한다고 한다.(장사가 안되니..망할수밖에).
그건 장사하는 사람에게는 빚더미와 신용탈락~의 길로 가는길이요
인테리어 업자에게는 천국의 가는 길이요
그것을 해결해야 많은 노점상들이 살수있다
그 해결이란~!!
인터넷 쇼핑물을 50%줄이는것이다
인터넷 쇼핑인으로 인해 의류업계 식품업계 모든것이 타격을 받게 되는것이 현실
지금 사람들도 나가서 사는것을 귀찮아해서 모든것을 인터넷 쇼핑물로 주문한다
왜냐~~면? 편하니까~믿으니까 인터xx니까
쇼핑물을 50%줄이게 된다면 쇼핑장사 잘 안되는 사람은 일찍히 문을 닫아버려야 하고(더 망하기 전에)
쇼핑으로 대박난 사장님들 ..50%줄였다고 굶어죽는거 아님!!(그렇다고 망하는것도 아님 대다수의 단골손님이 있기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택배이용료 최하 4000원이상!!받아야함!그래야 택배도 타격을 피할수있음
지금 현 택배계 쇼핑물 물건 하나의 배달값이 최하 1800원 기본 2500 짜리임
기사에게 떨어지는 수수료는 500~600원 정도 받음!!
유통업은 활발하다치지만 물량만 많다고 좋은건 아니지..너무 낮은 단가에 유통을하다보니 배달할때 물건 분실하면 30~40만원 물어주기 일수임..그니까 하나마나한 일...
쇼핑물의 시점은 죽느냐 사느냐 50/50이다 잘되는건 엄청 잘되고 안되는건 엄청 안된다
그니까 여럿살릴려면 한명이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우선적으로 인터넷 쇼핑물은 점차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것이라..
손님들은 다량 나들이 쇼핑을 하겠다는 내생각 그럼 의류업 유통업 식품업계는
지금보다 좀더 활발히 돌아갈거라 생각한다..
더 궁금한 질문있으시면 그 질문에 응해드리지않습니다~이상!!
참고로 난 허경영아저씨 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