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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넋두리....

카라 |2003.08.07 07:42
조회 234 |추천 0

삶....

결코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는 지루한삶.

그러나 어쩔수 없이 살아가야할 삶.

하루 이틀 무미 건조한 나날에 연속이지만 그래도 살아야 하는지...

 

세상은 공평치두 않아,누군 건강과 행복을 다 가질수있는대.

난,난, 왜?왜??

건강한 육체 마저두 가질수 없는걸까?

내가 잘못 살아온걸까?

 

인간은 누구에게나 슬픈사연이 있다고들 하지만.

나에겐 이세상에서 젤 사랑하는 두 남자만 두구 떠날수 없어.오늘두 몸부림 치며 살아간답니다.

세상에 태어나 유일하게 사랑하는 나에 반쪽과 분신.

그들에게 아픔을 주긴 실은대.......

 

오늘도 씩씩하게 떠들며 장난을 쳐 보지만 그들에 맘속엔 연민에정이 흐름을 알수 있다.

나에아들아,일부러 너에게 독하게 구는 엄마를 용서해라,,

억지루 라두 미오하게 하려는 이 엄마에 맘을 헤아려 주길 바란다.

그리고 여보 ,,당신은 내가 떠난자리에 꼭 맘을 줄수있는 친구라두  있엇으면 하는 진정한 내 바램이에요..

 

그동안 살아오면서 내조한번 제대로 못한 아내를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감싸준거 눈물나게 고마워요.

진심으로 당신이 행복했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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