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결코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는 지루한삶.
그러나 어쩔수 없이 살아가야할 삶.
하루 이틀 무미 건조한 나날에 연속이지만 그래도 살아야 하는지...
세상은 공평치두 않아,누군 건강과 행복을 다 가질수있는대.
난,난, 왜?왜??
건강한 육체 마저두 가질수 없는걸까?
내가 잘못 살아온걸까?
인간은 누구에게나 슬픈사연이 있다고들 하지만.
나에겐 이세상에서 젤 사랑하는 두 남자만 두구 떠날수 없어.오늘두 몸부림 치며 살아간답니다.
세상에 태어나 유일하게 사랑하는 나에 반쪽과 분신.
그들에게 아픔을 주긴 실은대.......
오늘도 씩씩하게 떠들며 장난을 쳐 보지만 그들에 맘속엔 연민에정이 흐름을 알수 있다.
나에아들아,일부러 너에게 독하게 구는 엄마를 용서해라,,
억지루 라두 미오하게 하려는 이 엄마에 맘을 헤아려 주길 바란다.
그리고 여보 ,,당신은 내가 떠난자리에 꼭 맘을 줄수있는 친구라두 있엇으면 하는 진정한 내 바램이에요..
그동안 살아오면서 내조한번 제대로 못한 아내를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감싸준거 눈물나게 고마워요.
진심으로 당신이 행복했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