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100%실화입니다 ..
좀 이상할지라도 봐주세요 ..
제가 얼마전에 여자친구를 사귀엇습니다 ..
지금 중1 사춘기인가 그런지 평소에 신경 안쓰던 머리 , 입냄세 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
그러던 어느날 ..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온것입니다.
그런데 밖으로좀 나오라더군요 ..
그리고 옷을 무엇을 입을까 생각을 한다음 급한나머지 추리링만 걸처입고 나같습니다 ..
그런데 아침에먹던 된장국이 생각난것입니다 ..
가득이나 아침에 이빨도 안닦앗는데 닦을겸 화장실로 급히 들어같습니다 ..
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일입니다 .. 칫솔과 치약이 없어서 주위에 보이는 비누로 살짝 ^^;;
해보앗습니다 .. 처음에는 그냥 해볼만햇습니다 ,, 그리고 다 닦은후 입만행구고 같습니다 ..
그런데 여자친구가 똥씹은 표정을하더군요,, 바로 이 상황에서 헤어진 이유가 결정됀겁입니다 ..
비누에는 거품이 많이 나니까 입 주위에 거품과 이 있더군요 ,,
그레서 누구에게라도 위로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
미친짓이라고 생각하시겟지만 이해해주세요 ..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