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의 처자입니다.
소주는 1병 반에서 2병정도 마시구요.
물론 잘 마시는 여자분들이 많으시니 센 편은 아니져- _- ;;
어제 빠에가서 도수가 70도 넘는 술을 첨 마셔봤는데요;
막 속이 타들어갈거 같다고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전 마실 때만 뜨거운 기운이 확 퍼지고 속이 니글니글한 정도였거든요;;
그 자리에 맘에 드는 남자분이 있었는데 절 보고 놀란 눈치였어요 쩝
주당도 아닌데 괜히 오해샀어요ㅠ
남자분들은 여자가 술이 세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