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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처음겪어봤던 패밀리레스토랑 굴욕사건..ㅠ

4월14일논... |2008.01.05 12:36
조회 550 |추천 0

안녕하십니까?ㅎ

저는 서울 신림동에사는 21살 백수 4월14일날 군대입대를 하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 ㅎ

이제 저희 암울하고쪽팔렸었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ㅎ

떄는 고1말떄입니다. 저희반은 지각을 하면 지각비를 모으고 그돈이 모여

고2올라가기전 빕스라는대를 가게되었습니다. 30명이되는 찌질이들과 선생님과함께

다같이 빕스를 갔는대 태어나서 쭈욱 서울에살았지만 패밀리레스토랑이라는대는

 처음가게됬습니다 ㅋ 처음엔 아주좋았습니다. 맛있는것두 많겠구나 이러면서

그래서 가서 머 선생님이 이것저것시키더군요 ㅋ 샐러드바랑 머 음식 몇개

이렇게 샐러드바라는게 무제한먹는거더군요 부페처럼... 그래서 이것저것 무지하게

담아서 막먹고 그러는대 옆에친구놈이 스파게티를 먹는거에요ㅋ

맛있어보여서 좀달라니깐 니가가서 퍼오라고하는거에요 ㅋ(내가분명히 봤을떈없었는대 스파게티가..)이러면서 샐러드바에가서 막찾았는대 없더군요 그래서 무러봤는대 스파게티는 직접해준대나

머라나 이러면서 스파게티 면을 삶아 볶다가 제그릇에 덜어주시는거에요 ㅋ 면만....

그래서 저는 자신있게 다시물었죠...

이거 스파게티 양념은 왜안주세요???

여기서 스파게티 볶아주던 여자알바생이 빵터진거에요 웃음이;;

저는 완전 당황해서;; 저미친여자가 이래 생각했죠;;ㅎ그러더니 저보고 막 웃음을참는말투로

소스는 저쪽에 있습니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가면서 아 소슨대 양념으로 잘못말했네;;아씨쪽팔려..이러면서 스파게티 소스를 찾으러가는대 제귀에다들리게 그 스파게티볶아주던 여자알바생이

옆에 빵굽던 남자알바생보고 스파게티 소스보고 양념이래...푸하하하하 (소스보고 양념이래

소스보고 양념이래 소스보고 양념이래)

이러는 겁니다..... 저는 무지하게 쪽팔려서 그떄부터 음식을먹는둥 마는둥하면 눈치보고 먼저

나가버렸습니다...

재미도없는글 쓴거같아 죄송하네요;;ㅋ그래도 쓴거어떡하겠습니까;;

아무튼 그떄 스파게티볶아주던여자알바생누나~ 저가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웃으신게 매력이셨던 이쁜누나! 저는 이제 용서해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연락주세요ㅋ 기다리고있겠습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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