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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한 올바른 식습관 10계명

jym1010 |2006.11.09 15:11
조회 147 |추천 0
1.적절한 식사량을 지키며 과식이나 폭식을 하지 않는다.

-과식을 막으려면? 혈액내의 당성분이 증가하면 뇌에서 포만중추가 작용하는데, 대개 30분정도가 걸린다. 그러므로 급히 먹는 밥은 과식할 위험이 있다. 또한 식욕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올려야 하므로 식사시 쌀밥 반그릇 이상을 섭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러나 식욕을 관장하는 비장기능과 관련있는 윗배운동으로 윗배에 힘을 붙이면 과식자체가 불가능해진다.

-폭식하는 습관을 고치려면? 간은 스트레스에 가장 민감하고 이것은 다시 비장기능을 억제하게 된다. 비장은 다시 식욕을 유발시켜 저항하게 되는데 배꼽살운동과 윗배운동을 해주면 완전히 해방된다.

2.골고루 먹는다.
비만은 영양불량이다.(비만의 원인 참조) 영양소는 필요에 따라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하기도 하고 단백질이 탄수화물로 변하기도 하지만 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로 변화하지 않는다. 야채만 먹는다고 해도 지방합성은 계속 이루어진다. 특정 음식의 편식은 영양 불균형만 초래하고 본래 원하던 지방은 뺄수가 없다.

3.굶지 않는다.
굶게 되면 몸에서는 다음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부위의 흡수력을 높여 더 많은 열량을 지방으로 바꾸어 몸의 곳곳에 저장하려 한다. 결국 순간적으로는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지라도 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비만이 영양장애와 관련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4.간식을 먹지 않는다.
간식을 자주하면 지방을 소비시킬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하게 된다.(인슐린이 분비되면 지방분해가 억제되기 때문) 이 때 활동에 우선적으로 근육내 저장된 탄수화물을 쓰지만 그것이 고갈될 때 근육을 파괴시켜 단백질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일과가 반복된다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기가 허해지는 비만이 되게 된다. 또 지방을 사용할 수 없는 생활이 반복되게 되면 근육내 탄수화물 저장탱크의 크기를 키워 그 다음에는
탄수화물을 소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진다. 따라서 간식이 생활화되어 있으면 지방의 소비체계가 좋지 않기 때문에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만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그래서 아무리 적게 먹는다고 해도 간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살을 결코 뺄 수 없다. 간식은 과식보다 더 독약이다.

5.저녁 7시 이후에는 물이나 다이어트 차 이외는 먹지 않는다.
비만자들은 기본적으로 비장기능이 약해져 있는데 비장은 수분대사에도 관여하여 저녁시간 늦게 식사를 하거나 간식을 먹게되면 몸이 붓게된다. 또한 밤시간에는 생리적으로 수대사가 활성화되는 때이므로 물을 마시는 것은 괜찮으나 식사를 하거나 식사와 함께 마시는 것은 금기사항이다. 단, 신장기능저하나 수분대사이상으로 인한 물살비만은 주의해야한다.

6.다이어트 차를 수시로 마신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차는 2,3일마셔보고 대변의 노랗게 좋아지거나 소변색이 맑아지는 것으로 확인하거나, 마시고 났을때의 느껴지는 기분, 또는 오링테스트를 통해 힘이 강해지는 것을 분별하여 마셔야 한다. 기능성이어서 약리작용이 강하므로 하루 5차례정도 이상 마시는 것은 삼가해야 한다.

7.단 것, 단 음식을 피한다.
단맛은 식욕과 소화를 관장하는 비장과 위장의 기능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위험하다. 또한 그 자체만으로 열량이 높고 혈액안으로 유입되어질때 인슐린을 급격히 분비하게 만들어 오히려 저혈당을 유발시킬수 있다. 그렇게 되면 다시 허기가 유발되어 다시 먹게되는 악순환을 되풀이하게 한다.


8.너무 기름진 음식,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은 피한다.
혈당이 높아 인슐린이 작용하고 있는 동안에는 혈액내 중성지방이 분해되지 않는다. 인슐린이 작용하는 것은 식사직후에서 2시간 이내이므로 이때는 운동을 해도 지방이 연소되지 않는다. 혈액내 혈당치가 일정수준이하로 떨어져야 비로소 혈액내 중성지방을 분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때 중성지방이 계속 분해되면 섭식중추를 자극하여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고기는 많이 먹어도 배가 빨리 고프다. 고기를 먹을때는 반드시 탄수화물이 들어있는 밥을 같이 먹어야 적게 먹어도 배고프지 않게 된다.

9.찬음식은 피한다(메밀, 냉면, 소라, 굴, 해삼, 팥)
몸이 냉하다는 것은 혈관이 닫혀있다는 것이다. 당연히 신진대사능력이 떨어져 기초대사량도 낮아지게 되고 지방대사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몸을 따뜻하게 하여 열량소모를 높이는 것이 비만관리의 비결이다. 어떤 경우이든 몸을 차갑게해서는 살을 뺄수 없다.

10.물은 양껏 마시되 식전 1시간 전이나 식후 1시간 전에는 마시지 않는다.
물은 원칙적으로 흡수되지 않으나 음식물과 같이 먹을 경우는 음식물이 흡수되면서 같이 흡수되어 부종을 심화시키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평소 국물음식을 좋아해서 국물에 말아 먹거나 식후에 물을 바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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