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인데도 잠깐 학교 나와서 일하는데..
톡 확인하고, 지금 확인해보니..
미니홈피.. 많은 분들이 왔다 가셨군요..
근데..
제가 아줌마 같다는 많은 분들..
흠... 심히.. 상처 아닌 상처를...
제가 화장도 잘 할 줄 모르고.. 그냥.. 바탕에.. 눈썹그리고.. 그러고 다니거든요.
섀도우그런거 할 줄도 모르고..
이참에 화장이나 배워야하는건가.. 싶고..
전 색조 화장하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뭐.. 할 줄 알아야 좋아를 하지.
가끔 반짝이 정도???
많은분들의 평가(?) 달게 받겠습니다.
얼굴살도 좀 빼야지 싶고..
만감이 교차하네요~ㅎㅎ
그럼..
앗 톡이다.
며칠전에 울 학교 애들이 했던 말들이 생각나서 써놓았던 글이었는데^^
톡까지 시켜주시다니..
감사..^^
댓글들은 다 읽어보았습니다.
그냥. 즐겁게 살아야겠단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리고..
저 그렇게 아줌마 틱하게 생긴것은 아닙니다.
확인하시고 싶은 분들을 위해 살짝 공개는 해드리지요.
싸이월드주소창에 dkdlwhgdkdl
이쁜 얼굴은 아니니.. 기대는 마시고요..
그럼..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올해. 27먹은 처자 입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애들이 아줌마~ 라고 놀리는 몇번의 장난.
네..
10대 후반 아이들에겐.. 20대 중후반을 보고 있는 제가 아줌마로 보일 수도 있겠으나..
전.. 아직 미혼이므로..
아줌마는 아니죠..
근데..
아줌마 라고 하면 불끈 하는게..
은근 기분 상하고..
며칠 전 일화를 살짝 이야기 하자면.
택배를 반송할 일이 있어 택배 회사에 전화를 했죠.
6년만에 집으로와서 살고 있는지라..
택배회사 남자분께서 저를 저희 엄마라고 생각했는지..
아줌마..이러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순간.. 저. 냉랭한 목소리로
"저 아줌마 아니거든요!!"
라고 말했던..
이제 27이면..
정말 아줌마 소리... 작년보다 더 많이 들을 것 같은데..
참아야겠죠..
으~~
차라리 결혼하고 아줌마소리 들으면 좋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