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중 1이에여!!
제가지하철을타고 딱의자에 앉으려햇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오는거에염 .
[순간 아놔!! ]
.......... 할아버지가 계속 날보는거..
부담되서.. 바로.. 자리를 양보했다는..
으흑 ㅠㅠ
나 근데 나뻣다.. ㅋㅋ
불행의 겹침..
이젠 버스타고가려고 딱 정류장에 죠낸뛰었다!
버스가없다., 기다렷다. 탓다.
그런데.
이젠할머니다.
[님히..]........쿠오오오오오!!! 분노게이즈 대폭상승..
젠 장. 할 머 니 께 자 리 를 양 보.
망 할 주 위 에 인 간 들 은 못 본 척.. 아 못되쳐먹은..인간들이다.
이젠 어떤수를쓸까.
OTL하고있을때. 때마침 나의 뇌리를 스치는...............(- ─)──
바 로 택 시 다!.
누 구 에 게 양 보 안 할 수 있 는 택 싀!!!
택싀 기다리고있다가. 택시가 오 고 있 었 다.
아니!!!
갑자기 앞에서 택시를 잡는 이런 파렴치한!!!..
크윽.. 순간 뷁...
택시 가또온다. 주위에는 아무도없다,!!!
아니!!! 갑자기등장한 엑스트라 ? 또 택싀친구를 잡는다.
망할...
죠 또 니 미!!!
이젠 인생포기할련다..........
그렇게 2시간또 삐대다가.
걸어가고말았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