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1689643
2.<현지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선배는 마사지 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른다더라.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그러나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6676.html
3.<정우택 (충북지사) 예전이라면 관기라도 하나 넣어드렸을텐데하자 "어제 온 게 정 지사가 보낸 것(관기) 아니었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98&aid=0000275119
4.<"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2&aid=0000084730
5.<"부실 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 데 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0040458
6.<한물 살짝 간중견 배우들을 모아 만든 영화다. 돈은 요즘 젊은 배우 한 사람 캐스팅하는 것보다 적게 들였을 것 "젊은 배우 비싸게 들이지 않고,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 주나'>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1776&yy=2007
7.<"노숙자들에게는 감사하는 마음도 없고, 의욕이 없다. 이분들은 점심시간이 되면 정보를 교환해 어디 (봉사단체) 메뉴가 좋은지 몰려다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1689643
8.<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 일해는 횟집이름 아니냐?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9669
9.<"충청도표가 가는 곳이 (대선에서) 이긴다고 하는데, 되는 곳에 충청도표가 따라가서 이기는 것 아닌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87493
10.<부안에서는 핵 쓰레기 좀 묻는 걸 두고 2만명이 난리를쳤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0106811
11.<이명박 `존경하는 지도자는 안창호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26202
12.<""근본적으로 낙태를 반대하지만 아이가 불구로 태어난다든지 하는 불가피한 낙태는 용납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ion_id=115§ion_id2=293&office_id=057&article_id=0000058041&menu_id=115
13.<"신행정수도 후속대책에 대한 여야 합의안을 군대라도 동원해 막고 싶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0027138
14.<광주 민주화운동을 세번씩이나 광주사태>
http://www.ytn.co.kr/_ln/0101_200708061044297480
..................................................... 정동영 미친개비유추가 .오늘 특검법국회의장단 점거때 지팡이휘두르던 심재철보고"심재철 잘했어" 발언 또 추가가 되는군요
막말 대통령 2세 탄생인지
진정한 막말대통령이 이제서야 탄생한 건지
이명박 후보 찍으신 분들,
도대체 왜 찍으신 거에요?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그 분이 경제를 살려줄거라고 생각했나요?
서민들, 자영업자들 살림살이 나아질것 같았어요?
아니 하다못해 인상이 좋기라도 했나요?
설마 청렴결백해서도 아닐거구요?
다들 아파트 몇 채에 외제차 끌고다니시나요?
의료보험료 많이 내서 억울하신 분들인가요?
버스노선개편 해준거 고마워서요?
부채가 1조원에 그 돈 다 당신들 뒷주머니에서
나가는데..
청계천 때문에 데이트코스 늘어서요??
쥐가 들끓고 악취가 고약한데..
뭘 보고 찍으신 거죠?
정말 밉습니다.
정치하는 놈들 더럽긴 다 똑같다며 찍으신
분들이나, 경제 살려줄거라고 떠들어대는 말
무턱대고 믿고 찍으신 분들이나
다 싫고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