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저희 멍구 사진 올리구 가요~
어릴때 똥을 한창 주식으로 먹어놔서 ;
이름은 똥키군이에요^^
3개월때 쯤일거에요..
배냇털이라 잘엉켜서.. 꿉꿉해보이는 한때네요..
따땃한걸 좋아하는 똥키..
전기장판만 찾아가요~ ㅋㅋ
아래있는 사진은 다소 엽기적인 모습이네요..
4개월 다되갈때쯤..
배냇털 싹 밀어주고 찍은 사진인데..
왠지 안쓰러우면서 웃겼더라는 ㅎㅎ
따뜻한걸 유난히 좋아하고 추위를 많이 타는 똥키군..
난로만 키면 후다닥 달려와 저렇게 자리 잡고있습니다 ㅎㅎ
앉으라고 얘길 해줘야 앉아있지..
안그럼 계속 서서 난로만 응시합니다 ;; 너무 귀여운짓만 한다는 ㅋㅋ
얼마전
산타옷입고 찍은 모습입니다^^
2개월때 입양해
이제 7개월째 접어들어가는데요.
접종도 5차까지 완료됐구..
중성화까지 된 건장한 ; 멍멍이네요^^
볼일도 잘 가리고~
혼자서도 넘 잘놀고 ~
손도 잘하고~
앉는거까지 잘하는 이쁜이~
요즘은 기다려도 곧 잘하는데...
간식앞에서만 잘하네요 ㅋㅋㅋ
뭐 애기들은 다 그러니까요^^
처음 왔을때
귓병에 심한 감기로 한달동안 고생했는데..
지금은 별탈없이 잘 지낸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평생~ 건강히 자라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