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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KT직원

정상을향해~ |2008.01.07 16:23
조회 245 |추천 0
며칠전 KT전화를 신규로 신청을 하였습니다..마침 당일 아침에 전화가 왔더군요 11시정도면 모든 설치가 다 끝나니 관리사무소 가서 이야기 하면 된다구... 그래서 11시에 관리사무실 가서 이야기 했더니 KT에서 왔다는 갔는데 별 말이 없어서 모르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KT 100번 눌러서 전화를 했죠.. 김한샘 상담원이 받더군요... 그래서 자초지정을 설명하구 왜 연결이 안되었냐 관리사무소에서는 모른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거야 물었죠 그랬더니 김한샘 상담원이 하는말이 관리사무소에 연결됐는데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방금 확인해봤는데 잘몰른다고 해서 전화 한거잖아요 그랬더니 상담원 하는소리가 그건 관리사무소 가서 이야기하세요 저희는 설치까지만 하면 끝이니까요 그러는거에요 참나 하두 어이가없어서 제가 물었죠 그럼 당신네는 물건만 팔면 그만이란소린가요 설치가 잘되었는지 통화가 잘되는지 까지 확인하고 책임져야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물었더니 아니요 저희는 설치만 하면 끝이에요 이러는거에요... 정말 웃음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언성이 좀 높아졌죠.. 그런데 상담원 말투가 너무 삐리리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지금 기분나쁘세요 왜 말투가 그러세요 그랬더니 김한샘 상담원 하는말이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죠 이러는거에요 헉!!! 순간 혈합이.. 내가 욕을 한것도아니고 단지 화가나서 언성 조금 높였을뿐인데 그런 어이없는 말을 ... 그래서 당신 이름뭐에요 하구묻고 당신 고객한테 그런식으로 말해도 되나요 제가 홈페이지에다 신고할꺼에요 그랬더니 ( 전 미안하단 말을 당연히 할줄알고^^)이 상담원 하는말 맘대로하세요...참나 조그만한 회사도 아닌 KT상담원이 어찌 그리 개념이 없는지 암튼 정말 황당한 사건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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