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병정기 휴가중에 생긴일..

곰신유미 |2008.01.07 21:13
조회 695 |추천 0

 

 

안녕하세여..전다름이 아니라

몇일전까지만 해도 군대간 군화를 기다리는

평범한 고무신이였습니다.

이번에 저희 군화가 일병 정기 휴가를 나오게 되서

만났는데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네요..

군화 또한그렇구요 ..

싸우다가 결국 헤어지게 됬는데,

참 정말로 남자친구한테 실망한건,

남친휴가 나와있는동안 5일동안 40만원정도를 쓰고 ,

남자친구돈을 내지갑에 너갖고 다니는데

헤어지자고 말하니깐,

자기돈을 달라고 말을하네요..

그래도 2년동안 잘사겨왔고 ,

참을라고 했지만,정말....저희 군화가

쪼잔해보이고,너무 실망해서

이젠  군화를 떠나려 합니다...

하지만 아직좋아하기 때문에

잊는 자체가 쉽지가 않군요..

술로 의지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

뜬금없이 군화가 오늘전화와서는..

아무렇지 않게 뭐하냐구 묻더군요...

참...내말은 듣지도 않는지 ,매몰차게 간게 어젠데

아무렇지 않은 모습에 전또 한번 실망을 했구요..

그리고 이번에 남친휴가를 자기 친구 휴가랑 날짜를 맞춰ㅓ 나오게됬는데

친구가 딱 휴가 나오니깐.전완전 뒷전이 됬더군요..

너무 섭섭해요 ..

좋아는하는데 이건아니다 싶어서 이제라도 헤어지려는데

쉽지가 않아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