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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드 디스크 설치 문제

ㅋㅋㅋ 바... |2008.01.07 21:45
조회 139 |추천 0

ㅋ 안녕하세요

 

진짜 진짜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렇게 쓰는 건 좀 아까 있었던 일을 쓰려구요~

 

학교에서 알바를 맞치고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띠리링~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울리더군요~

 

그래서 확인 결과 집에 언제 오냐며 컴터가 안돌아간다고 저희 집에서 컴터좀 고치자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갖고 오라고 했죠. 글두 제가 컴터에 손댄지 어언 15년~

 

한 번 고쳐주고 밥 한끼 얻어먹을려고 했죠~

 

띵동~ 친구가 왔습니다. 컴터 본체를 싹 벗겨서 왔더군요.. ㅋ 이때만해도 괜찮았습니다.

 

하드 연결해서 해보니까 흠.. 영~ 제 능력으로 안되겠더군요~ 안된다고 했드만

 

친구가 그냥 중요파일만 복사 해놓고 포맷시켜달랍니다.

 

그래서 포맷 열라게 해줬죠~ 그리구선 친구네집 가서 윈도xp를 깐다고 들고 빠빠이

 

하고 갔습니다~ 그러고 한시간 후~

 

띵동~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윈도가 깔리다가 하드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고 다시 갖고 온다는군요..

 

아 참 여기선 문자가 아니라 전화로 왔씁니다.. ㅋㅋ

 

다시 갖고 왔드랬죠 이번에는 진짜 한 번 고쳐볼 맘으로 집 컴터 이선 저선 다 빼서 친구 본체에

 

꽂았습니다.

 

그러기를

 

1분..

 

2분..

 

5분..

 

10분..

 

하드디스크가 없답니다.

 

왜 안될까 왜 안될까 생각하다가 친구가 네이버에 윈도우 설치중 하드가 안잡히나

 

우리들의 친구 이버한테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죠~

 

이봘 왈 : 윈도우 설치중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인식이 안될경우 첫번째 선의 접촉불량이거나

 

두번째 하드에 베드색터가 많이 생겨서 쓸 수 없는 경우~ 셋째는 정말 하드 디스크가 없을때

 

일어 난다더군요.

 

이렇게 조사를 해봤는데도 안되데요.  cmos 조작도 해보았죠 하지만 거기도 하드는

 

인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한 참 땀을 흘리고 있다가 하드를 한번 본체에서 분리해서 점퍼

 

설정이랑 봐야겠다며 하드좀 뜯어 달라고 했습니다.

 

얼핏 보면서 cd롬 안쓸땐 선 다 빼놔라 이런말을 하면서...

 

하드를 이리쿵 저리쿵 빼더군요~~

 

"야야 조심해~ 그러다가 하드 망가져~"

"아 그래?? 알았어~ "

 

나사만 몇개 돌려서

 

바깥으로 꺼내놨습니다.

 

흠.. 이리봐도 저리봐도 점퍼설정 같은게 보이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켜볼 맘으로 파워버튼 누르기전 찰나에...

 

 

 

 

 

 

 

 

 

 

 

 

"야 너가 파워선 빼놨냐?"

".......아니..;;"

"그럼?"

"아 맞다. 이거 안 꽂았구나..;;"

 

둘이서 썩소를 날리며.. 수리비 벌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 친구는 돌아갔드랬죠..

 

재미없어서 죄송합니다..;;

 

 

여담..

 

어느날 언제나 항상 음식찌꺼기를 변기에 버리던 저는 그날도 아무 생각없이

 

음식쓰레기를 변기에 버렸습니다. 아차 하는 순간 배추 꼭다리가 들어가있다는걸

 

깜빡했습니다. 이런 실수 그걸도 변기 레바를 돌렸습니다. 결국 막혔더군요.

 

그날 여친이 오기로 한날이어서 별에 별 방법을 다 썼죠. 인터넷에서 나온 방법

 

이것 저것 찾아 보면서 황산같은건 구할수가 없고 염산은 너무 약하고

 

뜨거운 물도 부어 보고 철옷걸이 펴서 쑤셔도 보고 손으로 밀어 보기도 하고

 

그그 스펀지에 나온 방법으로 변기 똥물 다 튀어가면서 비닐로 감싸서 변게 레바를

 

내려고 손으로 꾹꾹 눌러봤지만.. 물이 옆으로 질질 세더군요.. 윽윽윽..

 

정말 정말 손 잘라버리고 싶었습니다. 입고 있던 옷 다 버리고 싶었고..

 

그러다가 그냥 공기압축기 사서 몇번 쑤셨습니다. 내려가더군요.

 

4000원 주고 샀는데.. 그냥 첨부터 사서 뚫을껄 그랬습니다. 하하;;

 

수고하세요~ ^^

 

http://www.cyworld.com/creater7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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