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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주었는데...황당한 성인 동영상.........

인하대.. |2008.01.08 15:07
조회 343,264 |추천 0

출근해보니 톡이 됬다는 말이 실감이 되는군요...

일단 제일 중요한 헨드폰은 찾아드렸습니다...그분과 통화가 되서

그리고 핸드폰은 그냥 편의점에 맡겨 드렸구요..

사례금은 주신다는데 괜찬다고했습니다..오히려 제가 보기 민망하더군요 쩝 게다가

그돈없어도 사는데 지장없구요 ㅋㅋ

 

그리고 전화를 드리고 싶어도 전화번호랑..통화목롱이랑...문자는 다 사용자 지정 잠굼으로

잠궈져 있어서..연락할방법이 없었어요..전화는 왔는데 그번호를 봐야지 전화를 드리죠..

 

그리고 파일을 보내달라고 하시는 분들은 일단 죄송합니다...

저도 그냥 눈으로만 감상을 했었기 때문에...보내드리고 싶어도 없네요 ^^(부럽죠 ^^)

뭐 굳이 정 필요하시다면 제가 소장하고 있는 몇편 .....큼큼 ㅡㅡ;;;

톡되본게 딱 두번째라서 톡의 특권인 싸이를 공개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전 찾아줬자나요 ㅋㅋㅋ잘했다고좀 해주세요 ^^

 

www.cyworld.com/huni1213

정말 파일은 다운 않받았어요..왠지 겁도나고해서...큼큼..보내달라는 말은 그만요 ㅋㅋ

 

아참 하나더 제가 가는 스위트 번즈는요 11시면 문을 닫아요..

그리고 커피 사들고 오뎅 한두개 먹었더니 문은 닫혀있더라구요 ㅠ.ㅠ

거기 3년 단골이라 열었으면 맡겨뒀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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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큼 어떡해 말을 시작해야 될지...

 

2일전쯤이죠...인하대 후문 근처 스위트번즈라는 커피전문점에서 헨드폰을 하나 주었습니다..

 

집에가기전에 커피나 한잔하고 가자해서 들린곳인데...

 

암튼 주인이나 찾아줘야지 싶어서..제가 가지고 집으로 갔습니다...

 

음악듣는걸 좋아해서..차에서 음악을 좀 크게 틀어놓고있었는지..전화가 몇통왔더라구요.

 

베터리도 거의 없어서 전화기고 꺼지고..일단 집에서 충전시키고 전화하면 되겠지 싶어서

 

집에와서 충전을했습니다..근데 그이후로 전화가 않오더군요...

 

근데 또 사람이 궁굼하자나요..여자일까 남자일까? 만년 쏠로의 혹시 이쁜여자일까 싶어서

 

사진앨범을 보았습니다..꽤 이쁘게 생긴 여자더군요...이게 왠 떡이냐 하늘에서 이렇게

 

인연을 점지어주는구나....라는 핑크빛 로멘스에 빠져들었습니다....허나 바로 밑에 있는

 

동영상폴더......황당하더군요....정말 적나라하네요.....속칭말하는 야동....남자랑 하는 대화소리

 

까지 들릴정도로 ......아니 어떡해 이런걸 찍는다는것도 황당하지만....비밀번호도 않걸어놓고..

 

저도 사람인지라..아니아니 남자인지라.....보게되더군요,,(죄송합니다 ㅠ.ㅠ)

 

정말 얼굴서부터 모자이크도 하나도 없이....근데 핸드폰을 돌려드릴려고 해도...

 

연락한통이 없네요..돌려주기도 참 뻘줌할거 갔고,,가지고 있자니 이건 뭐 범죄행위 같고..

 

어디다가 주고 찾아가라고 하고싶은데 연락도 한통 없고..이걸 어떡해 해야될까요?

 

괜히 경찰서에 가져다줬다가 봉변치르는거 아닐까 생각도 들고...

 

휴우...혹시라도 인하대후문에 스위트번즈라는 커피전문점앞에 있는 노란색 장난감 뽑기

 

위에다 핸폰놓고 가신분 핸폰으로 연락하세요...제가 매일 충전 시켜놓고있답니다..

 

보기 정 그러시면 전화주시면 그옆 편의점에 베터리 충전좀 해달라고 하고 맡길께요 ㅡㅡ;;

 

글고 사용자 지정 잠금 장치좀 해놓으세요 ㅡㅡ;;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개패는고양이|2008.01.08 20:39
솔직히 말해...... 동영상 볼려고 매일 충전시키지??ㅋㅋㅋㅋ
베플ㄴㅇㄹ|2008.01.08 15:26
딸쳣어 안쳤어 ㅋㅋㅋㅋㅋ?
베플자취생|2008.01.09 08:28
후문에서 궁핍하게 살고있는 자취생입니다. 커피숍을 못가니 저런 행운도 타인에게 돌아가는군요. 불공평한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주인을 찾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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