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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

저리가 |2008.01.08 22:31
조회 142 |추천 0

개념없는 철부지 친구

네그들이 친구한테 배신당한적 잇으려나 몰것는데.

나는 진짜 맘 고생하면서 살아왓는데.

요좀 사람 많이 이용하는놈 많이 생겻드만.호루라기들이 콱 !디질라고

그것도 학겨댕길때부터  지금까지 알고지내온 친구놈인데...

그 좃만한놈이 날 이용하는거 같아.

그개자식이 뭐랄까?

무조건 내가 돈을써야하디?네그들은 그렇게 생각하냐?

매너없이 글 올려서 미얀한데.

나 좃나 열받앗거든 긍게 좀 이해해주리라 믿는다.나한테 불만잇음 참으란말이야

나좀 신경좀 써라 잉?

그개같은거지새끼 진짜 나한태 돈만 쓰게 만든다

차비에다가술값 기본적으로 내가 다 부담한다 이말이지 .

네들도 친구 만나서  돈 써봣서 알겟지만.

그래도 한도가 잇지않냐?거기에다가 한도를 넘으면 진짜 열받어 주것고만 참는것도 한도가 잇는법이지 그뒤를 짓밝앗다

시발 그래도  친구란놈 16년넘게 알고지내던 친구놈인디.그 갠놈이 지돈 쓰기 싫어서 나를

이용만 할라하니까 참 미련한새끼다.

그 개새 도움이 안데는놈이여.

시발자식.돈 잇을때만 이용할라해.

돈 없음 연락을 잘 안하드라 신발넘이 디질라고 ㅋ

그래도 친구니까 왠만히 내가 참는편이여

내 성격 진짜 착한놈이다.

네그들은 나에 대해서 모르지만 친구란 그 개보다 못한놈 어떻게해야하냐?

삽으로 갈겨서 토막내버릴까?

네그들 생각 잇는대로 언넝 남겨놔라?

내가 아까도 말햇지만 신경좀 쓰라고햇다 내가 한말 명심해라?잉???

두말하지않을라니까.

네그들 생각대로 글 바로 올려라

좋게 글써.나쁜쪽으로 갈라믄 내 조언을 따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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