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안쪽에 공기감을 넣고 끝쪽은 정리만 함으로써 안정된 형태를 만든다. 색상이 너무 밝아 더욱 손생되어 보이므로 윤기감을 주는 쿠퍼색상과 갈색을 섞어서 칼라를 다운시킨다
원 컬러는 지루해 보이고 밋밋하기까지 하므로 중간중간에 입체감을 더하기 위해 로우라이트로 색상을 어둡게 한다. 그 후 전체적으로 어둡고 짙은 중명도 톤으로 컬러다운 시킨다.
볼륨감과 공기감, 움직임을 주기 위해서 근원부분을 솎아냄으로써 좀 더 안정감이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며, 손질을 편하게 한다. 드라이 후 다시 질감커트 하므로 다시금 표정을 실어준다
근원부터 모근을 세워 드라이로 스타일링하며 볼륨감과 움직임을 살려 마무리 한다. 중간중간 롤브러시를 이용해 타이트함을 강조해줘도 좋다. 제품은 노멀한 왁스를 사용하여 고정력과 윤기감을 주어 스타일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