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솔직한 질문 하나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는 청년입니다.
전 여자친구와
3년째 사귀다가
군대와서
6달만에 깨졋습니다.
정말 제 전부였던
여자친구한테 차이고 나니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추억들만 아른거리고
모든 이별 노래가 제 노래인거 같고..
에휴..
군대라
밤마다
잠에서 문득문득 깰때가 많습니다.
옆에사람 근무나가거나
새벽에 순찰나가거나 하면 말이죠
그때마다
잠에서 깨는게 두렵습니다
여자친구생각때문에
잠을 못자기 때문입니다.
어떻게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다시 사랑을 할 수 잇을지도 걱정됩니다.
행복하게 해주려고
정말 노력도 많이하고
열심히 했는데
많이 부족햇나봐요..
첫사랑이라 그런지
기억에두 더 많이 남구 말이죠,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