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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가 이럴때는??

캐안습 |2008.01.10 02:21
조회 1,786 |추천 0

전 올해 20살(?) 어떻게 따지면 21살에 가까운 대학생입니다.(빠른이기때문이죠)

 

지금  여자친구와 사귄지 어느덧 540일이 되었네요 실직적으로 따지면 540+180

 

720일이기도 하구요 제 여자친구의 성격은 쫌 4차원이랄까요?? 밝고 털털한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어떤방면으로보면 순진해서 제가 골치좀 썩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같은경우는 생각없이 내뱉구 생각을 깊이하기보단 대충한다고 봐야할정도로;;

 

생각이 쫌 짧긴하지만 나름 성격은 착하구 암튼 그런 여자친구인데요 =_=;;헛소리는 여기서그만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눔이 생각없이 남자를 만납니다.  이제부터 제가 남자에대해 겪은 이야기를

 

써내려가겠습니다. 한때 제가 대학기숙사생활을 할때였습니다. 주말이나 수업끈나고 자주

 

같이 서든어택(다들 아시지요?ㅋ)을 같이했는데요  저랑 같이하다보니 여자친구가 그게임에

 

푹빠졌습니다. 지금은 안하지만 당시에 대위 4호봉 이였으니 꽤나 많이했죠. 근데 문제는..

 

저랑 같이안하고 혼자할때 있었습니다. 아이디가 이름을 따서 했죠. 이름이 곰탱이라고하면

 

곰탱탱탱이  이렇게요 그러다보니 여자인티가 팍팍나서인지 남자들이 친추하고 막 그러다보니

 

친추를 하드랬죠.. 거기까진 머 이해하나마나겠죠 아무상관안했죠. 그러다가 점점 저랑게임할때

 

그 사람이 오면 그방으로 슝... 저는 같이하기로 따라가고 했습니다. 이때는 참 섭섭하고 짜증도

 

나기도했죠. 근데 어느날 보니.. 저랑있는데 핸드폰으로 낮선 문자가 오더군요, 제가 여자친구의

 

친구들,오빠들 이름들을 거이다 알거든요  그래서 누구냐고 "이거 누구야,이거 첨보는 이름인데?"

 

하드니 아는 오빠라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언제 알던오빠인데? 난 너 아는오빠중에 이이름 오늘

 

처음봤는데? 이랫드니 알고지낸지 얼마안댔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잉?? 어떻게 알게됬는데

 

이랬는데 몰라두 된대서 저한테 비밀을 만드는것같고 그래서 화를 살짝냈죠 그랬더니 서든에서.

 

알게됬는데 번호알려달래서 알려줬다더군요.. 그래서 그건 쫌 그런거같애서 문자한내역과 통화

 

목록을 보았더니.. 왠일? 만난지 1주일도 안된사람과 전화통화를 1시간씩 몇통을 했더라구요

 

문자도 저랑하는것보다도 많이했구요. 새벽 4시까지도.. 통화와 문자를... 그래서 그날 좀 싸우고

 

다시는 게임상에서 폰번호 주지말라고 버럭.... 했죠 그랫더니 알겠다고 안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후로 약 1개월후, 어느날 저랑 같이있었죠. 여름방학이라서 여친과 많은 시간을 매일매일

 

보냈는데 내일은 나  못만날거같애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왜?  라고 탁 말했죠. 그랬더니 그런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머냐고 빨랑말하라고 했죠.(어떻게보면 꼬치꼬치 물어본다고...

 

머라고 하실분도 계시지만 사귈때 서로 약속했거든요 서로 비밀같은거만들지말고 다말하자고)

 

알고보니 서든에서 동갑내기 남자와 또 게임에서 연락처 주고받고 통화를 1~2시간(한통화당)

 

문자도 엄청했구요 네이트온 친추와 싸이월드 1촌까지 이거들으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 못만난

 

다던 그날 그 서든에서 만난 남자가 일산에 온다고 얼굴이나 보자고  이래서 만났더군요.

 

그것도 밤 12시 넘어서요. 그래서 새벽1시 저에게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두 믿었기에

 

만나는거 화나고 짜증나고 찜찜햇지만 허락해주었죠.) 근데 새벽1시. 그남자와 크리스토피(?)

 

도너츠 팔고 커피와 우유?이런거 파는곳 암튼~패스~ 이곳에 가서 얘기를 나누고.. 피씨방을

 

갔습니다. 이제 전 화났죠 거짓말하고 또 안들어갔으니.. 결국 그눔은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집도착....그러고 몇주후에.. 어디가야한다고 하드라고요. 근데 간다는곳은 그 만난남자네집이

 

비어서 술먹자고. 집에 아무도없다고 그래서 거기간다는거 알고나서 거이 제가 깨지자는듯이

 

말을했죠.. 너 남자혼자있는집가서  무슨일 있을지 아냐고  알지도 못하는놈하고 그러냐고

 

그랬드니 자기생각이 짧았다고 하면서 제가 연락을 끈케 해결했죠..

 

여기까지는 별내용 아닙니다.. 가장 큰문제를 이제부터 말을 하고자 합니다....

 

서든에서 클랜을 제가 만드렀죠. 그러다보니 제친구와 고등학교 동창들이 들어오고 그러다보니

 

제가 모르는 동창도 들어오게 되더군요.  여자친구도 같은 클랜이였구요. 그러다가 어느날.

 

그동창과 또 연락처 주고받고 저한테 거짓말하고 몇번 만났더군요..나중에알았지만 하는말이

 

너가 또 화낼거같애서 말못했다고  재는 너 동창이구 나랑 친구하기로 했다고.. 그래도 많이

 

배신감이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근데 그놈과는 유별나게 연락을 마니하더라구요

 

많이만나구요. 그러던어느날 그 동창놈이.. 제여친한테 "너 좋아하는거같애,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너가 좋아져." 이렇게되서 제가 연락못하게 했습니다..그놈한테 전화해서 이거

 

무슨말이냐? 라고 했드니 장난이랩니다.. 믿진않았죠. 그러고 시간이 차차흘러 서로 연락만

 

하는것만 허락하구 못만나게 했습니다.. 근데 못만나게 해도 만나더군요. 몇번을 또 몰래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했다시피 생각없이 말해서 말실수를 살짝하면 제가 다 잡아내서

 

알게된거구요.   왜 거짓말했냐고. 그때는 여자친구에대한 실망감으로 그놈과

 

연락도 하지못하게 했죠. 그러고 1주일됬나 크리스마스 이브가

 

왔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여자친구가 말하는게 너무 기분나빠서 문자로 싸웠죠.. 이유없이

 

저에게 아 ㅄ.. 문자하지마 너 짜증나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정말 이건아니다 싶어서

 

여친집앞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불러냈죠.. 안나온다고계속하는실랑이 끝애 1시간만에

 

나왔습니다. 전 밖에서 1시간을 추위에 떨고있었구요... 그래서 조용한곳을 가서. 너 지금

 

나한테 왜이러냐? 내가 니한테 몰그리 잘못했는데? 이랬더니 아무말안하더라구요...근데

 

자꾸 여친핸드폰진동이 오길래 제가 강제로 뺏어서 봤는데 그 동창놈이더군요.. 연락안하기로

 

했는데 계속하고있었습니다... 가뜩이나 1주일전 그날은 실망을 크게한나머지 어이가없어서

 

그거에 대해 화도안냈구 그냥 연락만 못하게해서 그거에대한 화가 남아있는데 말이죠...

 

제가 원래 여자친구한테 손도안대고 화도 거이 안내는 편인데 그날은 싸이고싸인 그화가

 

튀어나왓습니다. 원래 다혈질인성격인데 고친터라, 간혹 터질때가 있죠. 이러면 안댓지만

 

여자친구 머리채를 잡았... 아무튼 패스 이렇게 싸우고 그놈한테 전화해서 너 앞으로 연락

 

하면 뒤질줄 알아라. 이렇게 말을했죠...근데 그다음날 여친이 저한테 너무 미안했던지

 

조심스레 한얘기를 꺼냈습니다. 크리스마스날 그 동창이란놈한테 택배로 크리스마스카드와

 

목소리 장갑이 왔다구요.. 그래서 거까진 그래두 솔직히 말해서 고맙기두하고 해서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죠.. 근데 크리스마스후 28일날. 그 동창놈이 제 여자친구한테 사랑한다고...

 

문자를 했더군요. 그것도 여자친구가 솔직히 저에게 말해준거깉한데요. 그래서 그놈만나서

 

줘패줄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말리더군요.. 자기만 친구로 생각하면됬지 개가 그런맘을

 

갖으면 어떠냐고...그래서 그럼 넌 개가 너한테 이런맘이 있는데 계속 이대로 지낼거냐고

 

이랬드니 난 개 친구이상으로 안느껴져. 이랬죠.. 그러고 난후... 1월 2일날이였습니다.

 

여자친구가 공무원계열쪽에서 일을해서 6시에 대릴러 갔죠.. 여자친구집과 저희집은

 

40분거리...가깝지 않고 먼거리지만. 갔습니다.. 근데 그 목돌이를 하고 왔더군요...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이렇게 남자를 만나를버릇을

 

고칠있을까요..? 제가 너무 좋아하기에 헤어지지못해 고민만 하면서 사귀고있습니다.

 

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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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에휴...|2008.01.10 03:10
글쓴이 ㅄ아 미안하지만 좀 거칠게 쓴다... 너가 리플단거보니까 넌 이미 마음속에 다른사람들이 그 여자를 믿어라 이런식으로 리플이 달리길 바라고 쓴거잖아 어차피 사람들이 헤어지라고 해도 넌 헤어질 생각이 없으면서 그런것은 왜 물어보냐 그 글 올리면 10명중 9명은 차라리 헤어져라 이런 리플 달겠다 정말 조언을 구하고 그걸 듣고 싶으면 제일 좋은건 솔직하게 난 너 정말 사랑하는데 너가 나랑 사귀면서 다른남자랑 히히덕 대는거 못참겠다... 너 정말 사랑하지만 너가 나 말고 그놈을 택하겠다면 깔끔하게 떠나주겠다고 말을해 그놈이 정말 그놈한테 관심이 없고 너를 좋아하면 너를 택하겠지... 만약 그놈한테 간다면 빨리 끝내는게 어차피 좋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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