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A,B,C)지간에 4명이서 동업합니다. 직원두명하구요.
수가 그리많이 없어도돼는일이고 서로협동을요하는일이라서 이런구도로 일을시작햇습니다.
동업제 저로해서 여자만 넷
그중에 한명(C)은 월급에비해 실적창출을 10%밖에 못하는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는게없어 솔직한심정으로 짐이돼는사람이죠
직원이있다지만 각자개인이 스스로 영업실적창출을해야 월급이생깁니다.
거의 친구 A,B와 저의 위주로 기본평균월급을 지켜나가는데
근데 그친구 A와 B가 같은시간에 임신이돼버렸어요..
앞이 깜깜했습니다.
삼개월쉰다고하는데 도대체 C와같이일한다는건 정말 무리인줄알면서
어케 같은시기에 임신을해버릴수있는지..
친구들이 원망스럽더군요
축하한다고는말햇으나
정말 축하해주고싶단생각보단
동업자들이어케 그리 행동할수가있는지 앞이 깜깜했습니다.
친구들한테 이런말 한마디하는거 괜찮을까요?
정말너무한다고 이개월터울만있었어도 이러진않는다고
동업하는입장에서 어케이럴수있냐면서 말하고싶어요..
괜찮을가요..제가 이런생각하는게 너무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