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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막내"윌리"

윌리누나 |2008.01.10 13:28
조회 900 |추천 0

월마트 애견샵에서 데려오던날...무지얌전했음..


 

점점 커지면서 기럭지가 길어지고..

털 삭발





집에서..처음보는 종류의 개껌 탐색중

이놈아 아무도 안훔쳐가거릉?

하도부산떨어서 가만있는 사진찍기 힘듬;; 쓰글넘;



그분이 주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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