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중학생소녀입니다
제가글재주는 없어도
너무열받고화가안풀려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ㅠㅠ
태글환영이요
우선저희오빠는 음..뭐라고해야할지..
막 남의눈신경안쓰고 그니ㅣ까
어떻게돌려말하면
도서관같은조용한곳에서 시끄럽게대화를한다거나..그런개념없는사람?
집에있을때도 (참고노저희오빠는노래를엄청못불러요)
내가공부를하든말든 뭘하든말든 매일
노래를 엄처어어어엉 크게틀어놓고
노래만크게틀어놓면뭐라고안하는데
그걸또 따라불러요 -_-;;
정말듣기싫습니다
그냥 목소리듣는것도싫어죽겠는데
아진짜..
어쨌든 이일로 싸우게 된거 같습니다
저는 되게 남 의 눈 을 잘 살펴요
이어폰 으로 노래 듣고 있다가도
혹시 다른 사람 한테 들릴까봐 몇 번 을 이어폰 을귀에 꽃았다 뺏다
하면서 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는지 확인 을 한 다음 에 듣고..등등 그래요
제가 불편할정도로
그래서 동영상 같은거보는데 되게 소리 를 적게 틀어 놓고 듣거든요
그런데 노래 를그렇게 틀어놓면 제가 어떻게 들으란말입니까
막 화를냈죠 처음엔 소리좀줄여달라고
부탁하는 듯이 말했는데
이새뀌는 뭘말하면 더심하게하고막그래요 청개구리 처럼 ㅅㅂ
그래서 제가 막 화를냈는데
저보고
요즘 내가 좀 봐주니까 저보고 기어오를려고 한다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화 가나서 뭘 기어오르냐고
오빠 가 잘못했으니까 화 를내는거아니냐고 막 그랬더니
저보고 막 궁시렁 대지말라고하죠
저는 "뭘또궁시렁대..--"
뭐 이런식으로 조그마게 말 을하니까
지 가 들고있던 배게로 머리 를때리고그러는거예요
저는울면서
너무화가나서 매일 싸울때마다 생각 했던(;:)말
아예 인연 을끊자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지도 좋다고 그렇제요
네 저도좋았어요 아예말도안하고 그러면 아예 싸우지도않을꺼같아서요
매일 저랑 오빠랑 싸울때마다 저는분명 화 가나있는데
강아지가 먼저 말을시키고 그래요 그래서
화나있는데 나는분명 그래서 대답 안하고 그렇면 또 지 혼자 화나서
때리고 ㅅㅂ..
그래서 걔한테빌려준만오천원이랑그냥지금까지때렸던거랑
다잊고 저런새끼는내가태어났을때부터원래없었던존재다
생각하고지낼려고했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일어나서 계속누워있다
컴퓨터를틀었죠근데 그새끼가나갈준비를하고있었나봐요
지꺼모자를막찾더라구요
모자는
컴퓨터책상 아래에있었어요
제발밑에요
근데 그모자 뒤에 있는끈(?)이라고해야되나
그게 뿌러 져 있었나봐요
막 저보고 니가했냐고 그래요
저는 절대안했어요 아예 없다 생각 해야지하고지내는데
뭐하러 그새끼꺼 모자 를 망가트리겠어요
화가나서 제가 절대 안했다고 그랬어요
근데 저보고 여기있을애가 너밖에없는데 그럼누가했냐고막그러는거예요
참나...
너무억울해요
그래서 막 대들었어요
절대안했는데 왜사람을의심하냐고
그랬더니
또 요즘 봐줬더니 기어오르냐고그러면서
주먹으로 제등을치는거예요
전여자예요 뼈가약해요
오빠는남자잔아요 그리고저보다3살더많아요
힘이엄청쎄요
한대 맞았을때는 그냥그랬는데
갑자기 마구마구 때렸어요
발로도찻어요 심하게
진짜 등 에서 마비 가올정도로아팠어요
그리고 어제 오른쪽 팔 을맞았는데
그부어오른게 아직도 까지 도 심하게 부어있었는데
거기를 또 때리는 거예요 엄청 아팠어요
지금 타자치는것도 너무힘들정도예요
엄마한테말하기가창피해요
엄마가걱정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