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서브웨이' 가 부르는 '드라마'라는 노래입니다...
어쩌다 라디오 에서 듣게 되었는데...
마지막 부분의 가사를 들으니 상당히 가슴시리네요.....
(쩝.... 이 나이 먹도록(31살..) 사랑한번 몬해봤으니...
도대체 나란 인간 뭐하면서 살았는지 몰러...)
혹시 이 노래의 마지막 가사 부분과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남녀상관없이...)
경험담 좀 얘기 해 주세요...
노래를 올리고 싶은데.. 제가 실력이 미천한지라..
혹시 소스 제공하실분 쪽지 좀 주세용..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 속엔 내가 보이지 않아
니가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나도 알 수 가 없어
드라마를 볼 때면 너의 눈에 눈물이 흘러
그런 너를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해
우리가 왜 이래 서로가 다른 곳을 보잖아
나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모를거야
이제는 함께 있을 때 조차 좋은 느낌이 없어
언제쯤 나를 보는 눈빛도 사랑일까
맑게 개인 공원에 너와 함께 눕고 싶어
다른 여잘 보면서 난 이런 생각이 들어
저런 여잘 만나는 남잔 정말 좋을거야
십년이 지나면 너와난 어떤 모습 보일까
가끔씩 너의 목소리조차 모르겠어
이제는 함께 있을때조차 좋은 느낌이 없어
오늘이 내 생일인 것조차 모르잖아
내 말 좀 들어줘
다른 여자가 생겼는데 모르겠니
이미 알고 있었어 너를 놓치기가 싫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