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하기만 했던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아침의 열불 딱지를 떼어 내면서...
..
: 나를 보고싶다는 당신에게 !
보고 싶다는 말...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풍금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
너의 목소리.
들을 때마다...
기분 좋은 너의 목소리...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 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감칠맛 나는
평범하지만 깊디 깊은
보고싶다는 너의 말...
나두~사실은 너가 보고 싶었어~
**** 여러분들은...
보고싶다는 말 해본적 있나요?
보고싶다는 말 들어본적 있나요?
아니면 보고싶은 사람이라도 있나요?
지금 당장 하세요~
친구야~~보구싶다~ 라구여~^&^~~~~rnrudRns.

구경꾼 House 지킴이
<건드리지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