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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아빠때문에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차영미 |2008.01.12 12:14
조회 708 |추천 0

저는 20살 차영미 입니다.

아버지가 술만 드시면 엄마를 구타합니다.

그게 10년이 넘었구요 ...

이혼을 하고싶어도 이혼하면 죽인다니 하면서 온갖협박으로 이혼을 안시켜줍니다.

오빠가 한명있는데 오빠가 있을땐 그래도 남자라서 괜찮았는데 오빠가 없으니 말려줄 사람이 없습니다.

엄마 혼자있을땐 산에 끌고가서 몇시간째 구타한적도 있고

동네에서 질질 끌고 집까지 와서 구타한적도 수두룩합니다.

술도 하루에 3병넘게 마시고요 ... 그것도 매일 그럽니다.

각서도 여러번 썻구요 ...

경찰에 몇번 신고해봤지만 아무런 도움도 없습니다.

가고 나면 또 때리구요 ...

술을 끈게 해볼려고도 했지만 그것도 절때 안되구요

아버지 집안쪽에서도 다 아시는데 오히려 엄마가 바람을 피니 하면서

엄마에게 머라하고 잘살아보라고하고

아버지가 카드 빛이 있이 600정도 있구요

지금은 엄마에게 돈을 요구하고 있어요

엄마도 빛이 200정도 있구요

전세금이 1000만원 있구요

오빠가 군대간 상태라서 저희둘 혼자힘으론 감당을 못하겠습니다..

이혼소송을 걸고싶은데 절차가 어떻게 되는질 몰라서

어떻게 벌어 먹고 살지도 막막하지만

오늘은 경찰에 신고했다고 절 때리는 것입니다...

경찰이 오면 미안하다며 온갖말고 다시 돌려보네고

집에 불까지 내려고 하고요 ...

그리고 저가 바로 있는데도 잠자리를 요구해요

그리고 안해주면 또 폭력하구요

저 방에 있음 계속 와서 오라고하고

저가 있는데도 그런말을 해요 죽인다니 목을딴다니...

때리고나서도 잠자리를 요구하고

그리곤 아침이되면 자기가 폭력하고 나쁜말 한건 거의다있고

아버지 편한기억만 말하고 다른건 모른다고 잡아떼요

정말 죽을것 같아요 ...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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