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에사는 올 20살된 여자입니다.
중학교는 여중나오고 고등학교를 공학나왔어요~
초중때부터 친한친구들도 다 같은 학교에서 만나고
공학이라보니 남여구분없이 다친한건 , 공학나온분들이라면 알듯~
근데 제남자친구는 한살어린데 제가 남자애들과 술자리등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 못마땅해 해요 ~
이제 다 대학간다고 요즘들어 만나는 일도 많고
한자리에서 얘기하다보면 옛추억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흥에겨워 놀고 그래요 ~
야한얘기도 신체에 대한얘기도 서스름없이하는 친한 친구들이에요.
욕도 막하고 ㅋㅋㅋ 샹녀나 강아지야 시바라 등등 - -..
남자친구는 소심해서 그런지 확실이 만나지 말란 소린안하고
요즘 행님들이랑 술자리가많네 ?? 이런식으로 말하곤 해요
그럼 난 이제 좀있음 다 떠나는 친구들이라서 그런건데 왜그러냐고
막머라하거든요 ??
제가 잘못된건가요 ??
그래도 대부분 6~7년넘게 알던 친구들인데
혼자 빠지기도싫고......... 흠..
저혼자도 아니고 여자남자 다 여럿이 어울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