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 어느시 사는 27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일전에 제가 아주 무서운 경험을 했는데
그 사건을 이야기 해드릴려구 합니다.
때는 이천칠년십이월이십이일 그날은 야간근무가있어서 야간식사를 하려구 식당으로 갔엇습니다. 참고로 우리회사에 아니 우리 근무하는곳에 베트남사람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조선소!!
우리팀원끼리 식사를 마치고 다들 준비된 봉고차에 탈려구 서로 딱 걸어가고 저는 물을 떠와야해서 식당에서 물을 퍼담고 나오는 중이였는데 ... 날짜도 날짜고 시간도 해질무렵이라 6시쯤이였는데 약간 컴컴한 상황이였습니다. 물을 떠서 딱 나오는데 ..
어떤 두분이 반대편에서 걸어오고 잇엇습니다. 그냥 의심없이 가는데 그 앞에 계신분이
자기 잠바 안주머니쪽으로 한쪽손을 넣은채 샥샥 걸어오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자세히 보니 베트남처럼 생긴것입니다.
(참고로 저 예전에 김해에서 공장일했을때 베트남사람이랑 기숙사에서 지내봤는데
돼지 창자같은거랑 쌩닭을 이상한칼로 바로 먹는거 본적있었음)
예전생각도 나고 그 사람 심각하게 막 빨리 나에게로 막 다가오는겁니다
저는 약간 옆으로 살짝 피해서 그 2분을 지나쳤습니다. 그리고 좀 의심스러워서
뒤로 샥 고개를 돌리는순간 쒸파 이 두새끼가 다시 저에게로 썩소를 날리면서 다시 다가오는겁니다. 여전히 왼손은 잠바 안에 넣은체로 ..
그래서 옆으로 살짝 비키면서 뒷걸음치는데 그앞에놈이 갑자기 잠바안에서 검은색 무엇인가 하나 샥 꺼내면서 나에게 던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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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하나 샥 꺼내면서 " 조~기요! 혀금 인추기 어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