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방의 글들이 수상하다...ㅜ.ㅠ
비가와서 그런가?...
내게도 얼마전 사랑하는 못된넘이있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끔찍하다..정말.
그리구 다신...... 정말이지 싫다
첨엔 우리도 남들처럼 좋았다.. 사실 그넘한테 말은 안했지만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그넘이 서 있는것만으로 훌륭한 인테리어였구.
난 잘자지도 먹지도 못했다
나같은 밥순이가...어차피 이럴줄 알았다면 좀더 힘들어하는건데...다여트를 위해서라두
암튼 얼마동안 전화기를 왠수보듣 째려봐야했고
핸드폰이 고장났는지 수 없이 의심했구
어쩌다 전화오면뭐 내가 날리는 멘트란...
삼류...신파...그 자체였다.. 정말 나 답지않았다
''내 사랑이 죄니?''
에구 쪽팔려..^^
내가 사랑이라고 말한 순간 물방울처럼 터저버릴것같아 조심했는데
결국은
이쁘게''오빠 사랑해'' 도 아닌
아 .....죽구싶었다
얼마전 휴가가서 그 못된놈을 봤다..
심장을 얼음으로 무장을 하구살려구 그렇게 노력했는데
이제 먼 외국으로 간다고 한다...
첨에 그말을 들었을때 무조건 기다린다구 했다
[븅신 삽질이다 정말]
그 셔츠의 느낌 그 손의 온기
그사람 말투 억양...
한 두달을 헤멘끝에
나는 내자신에게 어떤 결론이라도 내리고 싶었다....
그리고..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자기최면이라고...
그리고 일에만..완전히 내 자신에게만 충실히 살고 있다..
난 사랑이 없다고말한다
그리고 또 나는 말한다..
어디선가 진짜 사랑이 있을거라고...
그래서 세상이 이만큼이라도 아름다운거라고
그리고 지금나.....
로또 복권보다 그 사랑하나 갖구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