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소 보다 100배는 훌륭한 사람

날아라 |2008.01.15 11:01
조회 734 |추천 0

야소=예수를 지칭하는  예전명칭

 

예수의 이적질도  있다지만 문선명이도  더 많이 있는것 같다.

 

예수는 겨우 병자 몇명 고쳐 주었지만 문선명이는 수십만명의 짝을 찾아주고 결혼도 시켜줬다

 

예수는 그 동네 사람 몇명에게만 인기가 있지만 문선명이는 세계적인 유명세를 치른다.

 

예수는 거지 발 싸게 같았지만 문선명이는 천국이나 지옥 같은것 사고도 남을 돈이 있다.

 

제일 중요한것.

 

예수는 자기 민족이나 나라에서도 쪽박차고 대우를 못받고 도둑놈이지만

 

문선명이는 외국에서 벌어서 나라 안에서 쓰는 애국자이다..

 

 

감히 예수 같은것이 문선명이 하고 비교가 되나?

 

 

예수쟁이들의 성지 순례라는것도 이스라엘은 예수 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동네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 있는 통일교도들의 성지이다..

 

 

 

 

추신

 

예수가 별볼일 없다는것을 쓴것이지

 

문선명이를 전도 할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나는 통일교에 대해서 모르니까  궁금한것은  직접 알아보세요...

 

 


미국내 문선명의 설교시 주변에(보통 주급) 있는 침례교의 지도자들이 모두 모여서 기립하여 맞이한 후, 정자세로 설교를 경청한다고 합니다.(미국은 침례교가 꽉 잡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미국내에서의 문선명의 지위는 성직자중의 성직자인데 우리나라에서만 사탄, 악마로 낙인찍혀 있다고 하더군요.

 

문선명이가 미국 상원의원 회관에서 상원의원 몇명 집합 시켜놓고 저 위에 쓴 모자 같은것 쓰고 자기가 무슨 왕인지 뭔지 하는 식을 거대하게 치르는것이 약 2년전에 뉴욕타임즈에 크게 났었어요..어느 누가 감히 미국 상원의원들 집합시킴니까? 예수 같으면은 어림도 없지요.. 

 

 정작 고국에서는 극성 기독인들로 인하여 사탄, 악마취급 당하고 있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