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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된 우리강지 애교뭉치>ㅡ<

뙈지아가 |2008.01.15 13:51
조회 1,30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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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우리 '뙈지'ㅋㅋㅋ

먹을거 엄청 밝혀서 지어진이름이에영...^^;;

 

남자친구가 군대가면서 외롭지말라고 강지한마리 사주고갔는데

덕분에 요놈 애교보면서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답니다 히히

어찌나 장난이 심한지 신발물어다가 주방에 갔다놓고

2개월지나서 3개월다되가는데 이갈이시즌이라 엄청 물어대영ㅋㅋㅋ

그래서 쇼파위에 잠깐 감금ㅋㅋㅋㅋㅋ

 

내가 맨날 노트북컴터 하고있으면 하지말라고 방해하면서

노트북위에 올라가고

맨날 놀아달라고 어찌나 애교부리는지 몰라영 킥킥

겸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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