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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가세요?

설*진 |2008.01.15 20:44
조회 363 |추천 0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직장이 구성에 위치해있어 주로 농협 하나로 마트를 이용합니다.
조금 나가면 이마트도 있고 롯데 마트도 있지만 번거로워서요.
집근처에도 gs마트가 있지만, 농협과 비교할때 가격이 비쌉니다.
농협엔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먹거리가 많아, 퇴근후에 쇼핑을 자주 합니다.
얼마전에 산 노가리가 (2007년 12월 5일)  곰팡이가 폈습니다.
2008.06.28 년 까지라 생각도 못했죠
대양식품으로 보관방법에는 : 직광선을 피하고 건냉한곳에 보관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냉장보관을 따로 못했습니다.
꼭 냉장보관이라고도 적혀있지 않구요~!!!

금*숙 씨라는 포스 직원께 먼저 물어봤습니다.
함께 가져간 영수증과, 노가리 상태를 보여드렸죠
처음에는 된다고, 교환하실 물건으로 가져오라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신것도 아닙니다.
제가 물어봤죠~
다른 물건으로 교환이 되냐구
그러자 가져오라구 툭~ 대답합니다.

그래서 장도 볼겸 이것저것 먹거리를 사들고 포스로 갔더니
직원분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벌써 한달이나 지났다고~!!

누가 모르고 가져왔답니까??!!
어이없는일은 지금 부텁니다.
이 금*숙인진 먼지 이름만 뻔드르한 아줌마가
큰소리로 말합니다.
"냉장보관안하신거 같은데 누가 한달된걸 바꿔줘요!!!"

한달이고 두달이고 세달이고 간에 유통기한이 6월28일
5섯달이나 남았는데..
그리고 이 노가리 포장지 위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품질 제일주의와 리콜제로 고객만족을 실현합니다." 리콜상품은 100% 현물교환합니다.-

직원은 이렇게 말합니다.
"영수증 안보이세요? 반품은 구입후 7일인거.."

장난합니까??????????????????
직장 근처라 또 제가 유치원 선생님을 하고 있어서 혹, 그시간에 엄마들이 저녁거리라도 사러 나오셨을까봐
조용조용 말하는데 왜 이직원은 목소리가 이렇게도 큰겁니까!!!!
진짜 노가리 4.800원 때문에 창피하게 다른사람들 다 처다보게 큰 소리로 자꾸자꾸 말합니다.
누가 아줌마 무서워서 그럽니까;;
완젼 어깨에 힘이 실려서는..

소비자 입장으로서 권리는 마땅히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권리를 찾겠다는데
망신 이란 망신은 다주고
무서워서 어디 농협 두번다시 갈수 있겠습니까!!!!

손님이 당신보다 어리니까 만만합니까?!

구입후 7일 이내에 교환이라..
직원이 생각이 있느냐고요
7월이내에 곰팡이가 필지 안필지 노가리만 들여다 보고 있으라는 얘기냐구요!!!!!!

한달이 됐든 두달이 됐든 교환해 주는 곳도 있거든요.
온라인에서 오징어를 구매했는데
곰팡이가 나서 한달만에 물건을 바꿔서 보내줬습니다.
이 오징어에도 곰팡이가 펴서, 죄송하다면서 환불해 주더군요.

이쪽 회사는 정신이 나간건가요??

내일,
노라기 회사에 전화해서 도데체 리콜제를 왜 실시하느냐고 따져봐야겠습니다.
장난하는거냐고!!!

진짜 기분상해서, 농협에서 사온물건 땅바닥에 버리고 싶었습니다.

그 직원 금*숙씨 말씀이 당연 냉장보관하셔야죠~!!
쌀쌀맞게 말씁하시던데
노가리 회사를 차리세요~!!
아니 회사에서도 냉장보관에 냉자도 적어놓질 않았는데..
제가 혼자서 자취하고 살림에 스킬이 부족해 냉장보관하면 안전하게 오래 먹을수 있다는걸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무식하게 소리지르면 말해야되나요??
도데체 직원들 교육은 시키는 겁니까??
지역 농협 포스들은 멋데로 말한다니까..
진짜 왕 짜증

왕 왕왕 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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