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데 글을 올릴까 말까 하다 고민끝에 올립니다..
저는 20대 초반이고 여친은 20대 후반이에요.
사귄지는 200일 조금 넘었습니다. 첫눈에 반해서 반년 쫒아다녔으니 일년이 넘었네요.
가끔 싸우기도 하고 그렇지만 너무너무 사랑스런 여친이에요.
그런데 문제가 딱한가지 있습니다..ㅠㅠ
여친이 관계를 원하지 않습니다....ㅠ_ㅠ
저는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 책임만 진다면(피임..)
관계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좀 개방적인 면두 있구요..
여친이야말로는 제가 첨이니까 ( 저는총각, 여친은 몇번해봤다고 했어요.)
지켜 주고싶다고 사귄지 1년이 지나면 하자고 합니다.
지금부터 하면 너무 자주하게 될것같으니까 질릴것 같다고..
신혼때 재미없을것 같다면서 그럽니다..(여친도 나이도 있고 장녀라서 결혼생각도 있었어요)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나부다.. 그렇게 생각했죠.
그런데 좀 이상해요....
관계는 싫다고 하는 사람이 mt는 자주 가자고 말합니다.
첨에 말은 그렇게 하고 하려나 부다-_-했는데,
애무만! 하고 진짜 안하는거예요.
여친이 참기 힘들다고 하면 제가 그냥 하면 안될까..? 그러면
손으로 해줘........(혹은 입으로ㅠ)
사랑하니까..해줍니다..!!!
그리구 사정하구 나서 그대로 돌아서 자버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제 몸은 잔뜩 달아오르게 하고 그냥 잡니다..ㅠㅠㅠ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이예요.....
그래서 전 mt가는거 싫타고 오빠한테 말은했는데....ㅠㅠ
전 여친가 고자-_-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그런데 얼마저 여친 메일에 들어가봤는데
ㅠㅠㅠㅠㅠㅠ
친구들하고 (남자부르는) 술집갔는데 각자 돈얼마씩내라고 메일이 와있더라구요.!!!!
전번에 사실대로 실토 한적 한번있었는데 또 갔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
저랑 못한거 그런데 가서 푸나봐요ㅠㅠㅠㅠㅠㅠ
ㅠ 저번에 그냥 넘어가서 만만하게 보는건가.
도대체 이여자 무슨생각인가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