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 톡 즐겨 보다가 첨으로 글을 쓰는 톡녀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약 한달전 남친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유인즉슨 남친의 빚때문에 넘흐 힘들어해서..
결국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도 새벽에 술먹고 전화하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헤어지고 나서 맘 안 좋았지요..
근데 헤이진지 한달도 안되어서 다른 여자를 만나데요.
그것도 6살이나 어린 여자를...
그 남자...
참....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