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대생이예요 히히..
저희 아빠는 참 자상하신데요 .
어렸을적 추억이 떠올라서 이렇게 적어요 .ㅋㅋㅋ
아ㅃㅏ가 어렸을때 양복점을 하셨거든요.. 근데 아빠가 노는걸 좋아하세요~
어디돌아다니고 //ㅇㅣ런걸 좋아해서요 .ㅋㅋ
항상 저희 언니랑 제 남동생 3남매를 오토바이에 태워서 가까운 놀이동산에
맨날 맨날 갔어요. 돈도 많이 없던 터라 회전그네 하나 타구오고~..
오토바이 앞에 남동생을 태우고 뒷자석은 안장이 일인용이자나요.
그래서 바둑판을 반으로 접어서 올린담에 끈으로 묶고 폭신하게 하기 위해서
방석도 깔꼬~~ 그럼 2명이 탈수 있는 공간이 확보도ㅣ거든요~~
놀이공원갔는데 아직 개장도 안한터라.. 다..철 색이고..ㅋㅋㅋ
보통 놀이공원에는 알록달록한ㄷㅔ, 놀ㅇㅣ기구가 형체만잡히고,,웃겼어염,,ㅋㅋ
읽어주셔서 감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