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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맞아 떨어질듯~

오드리될뻔 |2003.08.13 22:26
조회 583 |추천 0

질리게 한다라 고라고라..... 음..

 

첫번째...끊임없이 요구 하는 여자..

             (이거 해줘.. 저거 해줘..등등)

 

두번째...끊임없이 파고 드는 여자..

            (남자는 생각도 안나는 지난일을 주구장창 파고 드는 여자..

             술만 마시면 했던 얘기 돌림노래 함서롱 그때 왜 그랬어..어땠어.. 하는...)

 

세번째...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여자

             (항상 내옆에 있어야 되는 스타일... 하루라도 안보면 지구가 뒤집히는...

              간단히 말해서.. 매일 내 눈앞에 있어줘....)

 

네번째...다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여자

             (함께 있다가 남친 핸폰이라도 울리면.. 누구냐.. 어떤 여자냐..부터 시작해서

              꼬치꼬치 캐묻는 스타일.. 남친이 누구라고 정당하게 설명을 해도..

              끝까지 의심하는..... 그래서 피곤한....)

 

다섯번째...말해봐....

               (이메일 비밀번호가 뭐야?  핸폰 비밀번호가 뭐야?

                남친의 사생활이 마치 자기의 사생활의 연속인듯.. 숨쉴 틈을 안주려는 여자..)

 

여섯번째... 헤어져..

                (헤어지는게 무기인듯 뻑하면 헤어져라고 입에 달고 사는 여자..

                 마치 자신이 비련의 여주인공이라도 된듯... 상황 판단 못하는 스타일..)

 

얘기 할려니 너무 기네요..

이도 저도 다 필요없고.. 남친이 했던 말이나 행동들을 님이 느껴서 싫었던거..

다시 말해서.. 남친이 님한테 어떤 행동을 하는게 싫은거..

그 모든것을 남친도 싫어한다고 생각하시면.. 대강 맞아떨어질듯~ (오드리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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