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
올해 24살먹은 아가씨입니당
다름이 아니오라 ~
저는 지금 다니는 직장 횟수로 3년차인데,
불편한점 한가지가 있어요
바로 이 담배![]()
회사에선
제가 막내고 또 다들 저보다 10살위라서..
꼭꼭 숨기고있거든요
처음엔 회사에서만큼은 정말!! 참았어요
스트레스받고 열받고 짜증나서
생각이 간절했지만.. 흑흑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쫌 더 중독되면서 - -
못참겠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지금은 회사 뒷건물 안보이는데서 한대씩 피고 오는데
향수를 아무리 쳐발라도 냄새는.. 킁킁
(게다가 우리 직원 남자분들 다~~~ 비흡연자 -0-)
회식때도 술마시면 간절~~~
차라리 커밍아웃하고 기냥 맘껏 피고싶어요~ ㅠ.ㅠ
다른분들은 기냥 참나요?
아니면 상사하고 걍 맞담배? ㅋㅋ
에잇.. 이럴땐 증말 나이또래비슷한 회사 댕기는친구들이
부럽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