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학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대학생이구요
가며는 2년? 정도 다녀올꺼같구요 하여튼
이틀전이 100일이었습니다. 원래 커플들 롱런하려면 100일 약소하게 밥이나먹고 하지만
이제곧이씀 떠나니깐..잘해주고싶었어요 그래서 편지두 틈틈히 생각날때마다쓰구
반지도 사고...케익도 사고 ..잼이께 놀다가 주었어요 .여자친구 감동하더군요
거기까지였네요 ^^;;
이제 2주밖에 못보는데 편지한장 못써준 여친이 야속하기만 하네요 .
얼마전에 아는애한테
들어보니 제 여자친구 저한테 미안해하고 개는 제가 헤어질 준비하고있을꺼라하더군요..
저는 이말도 이제 다 자기합리화처럼 느껴지네요
전 전혀 그런생각 없었는데 믿었는데 어제이후로 정이 확 떨어지네요 사랑하면서
훗날일 생각하며 그렇게 계산적으로 행동 한다는게 ...정말;;정이떨어지고
처음 여자친구 유학간다고했을때 주위에서 헤어지라고 난리법석을 쳐도 변함없엇는데 ...사람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는게 맞는말 같군요. 저도 마음정리 확실하게 해놔야겠습니다...
이게 옳은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