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피고 안들켜서 행복하십니까? Please Come back Home!

부산총각 |2003.08.14 18:49
조회 612 |추천 0

인터넷, 일일정보지, 실제 생활에서 심심찮게 결혼을 해서 가정을 가지고 있는 남자 여자분들 즉 아저씨

 

 아줌마들이 상대 배우자 몰래 바람을 피우는 것을 종종 목격하게 됩니다.

 

 애인이 없는 여자는 바보라고 애인이 없는 남자는 유부남 될 자격이 없다고 농담으로 이야기 하곤 하지

 

만, 이혼사유 가운데 배우자 부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어찌 그리 이기적인지? 나만 즐기고 자유로우면 상대 배우자의 고통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인가요.

 

사람이 익숙해지다보면 또 다른 호기심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이성이 있

 

습니다. 해야될 것과 하지말아야 될 것이 있죠. 짐승은 욕정을 위해 자제력이 없습니다. 자신이 몰래 저

 

지르고 있는 그 바람의 끝은 어디일까요? 안들켜서 행복하십니까? 언제까지 들키지 않고 바람을 피울 

 

을 피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요? 

 

결혼을 했다는 것, 가족의 위해 가족과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입니다. 다른 남자 

 

여자의 품에서 놀아난 당신!  당신은 추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실컷 바람을 피우고 상대 배우자가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면 당신은 당신만 생각하는 가족을 가질 자격도

 

가족에 대한 책임감도 전혀 없는 무책임하고 나약한 사람입니다.

 

 오늘 밤 대한민국 어떤 곳에서 배우자 몰래 부정을 저지르는 행동을 생각하시고 계신 아저씨 아줌마들

 

 이제 그런 부정에 대한 관심을 가정으로 돌려 주세요. 당신이 관심을 가질수록 부부와 가족에 대한 새

 

로운 활력소가 생길 것입니다.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세요. 당신이 비참해지지 않는 마지막 선택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