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21살 처자입니다 ^^;
톡보다가 생각나서 써요 ~
여름이였어요~
친구랑 술 한잔하려고 가고있는데
친구집이 초등학교랑 가까워서 그쪽라인을 돌아서 가고있는데 ..
골목을 보는순간 !
D.D.R <
을 .. 어떤 멀쩡하게 생긴 아저씨가 치고있는거에요..
순간 멍 ... 해지더라구요 ,
친구는 전화하느라 못본상황이였구요 ㅋㅋ
............
근데 .. 그 아저씨가 저를보고 실실 웃고있는거에요 ,
그냥 순간 욱 ! 하더라구요 ~
그래서 ... 핸드폰 카메라를 키고
.. 친구는 보지도 못했는데 ... 야 저거좀 찍어 !!!!! 이러면서
뛰기시작했데요 ... 친구는 당황해서 전화 그냥 끊어버리고 ..
핸드폰들고 절 따라오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ㅋㅋㅋ 그 아저씨도 당황하고 놀랬는지 ㅋㅋ
바지도 못올리고 뒤뚱거리면서 도망가더라구요..
아저씨 .. 그땐 죄송했어요 ^^;
도X초등학교 골목쪽에서 그러시는분 !
그것도 병이래요 .... 그~러~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