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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인여친되면은..이러는거에요??

군인?? |2008.01.22 20:19
조회 3,576 |추천 0

안녕하세욤..ㅋㅋ

22살의 직장인입니다...

 

전 친구의 소개로 지금남친인...애를 만났씁니다...

머 저도 이별의 아픔을 겪어서

다시는 남자 안믿을꺼라고 생각했썼는데...

근데 다시 사귀니깐은..그남자 믿게 되더라고요...

그러나..남친은 병장 담달에 제대 입니다...

근데...지금 남친의 부대는 광주..글구 저는 대구..그렇게 떨어져 있쓰니..

외박이 나왔을때 만나고 3번 정도 만났씁니다...

머 알고 있썼고 사귀기 전에도 연락을하던 남자 였기땜에...

정말 그렇게 다정다감하지는 않았지만은...

그래도 제눈엔 정말 사랑스럽고 그랬씁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3번 만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들떠 있씁니다..

그런데..요번의 말년휴가?때 당연히 전 얼굴이라도 볼줄 알았씁니다..

그런데..자기정말 친동생같은 여자애가 있는데...그여자애가 임신을 했다고 하더랍니다..

그여자애 남친은 도망간상태고 ...ㅡ.ㅡ;;

그래서 자기가 수술할때보호자가 되주어야된다고 하더군요....ㅡ.ㅡ;;

전 어이없썻씁니다...아무리 친한동생이라고 해도 그건 아니더라고요.

하지만 전 제 남친을 믿기에 그렇게 하라고 했씁니다..

그것까지 좋습니다...정말로요..근데 제가 폰 요금이 좀 마니 나왓씁니다..

군인들이 돈이 어디 있씁니까...ㅜㅜ수신자 부담으로 제가 돈이 마니 나와서..

부모님한테 호되게 꾸중도 듣고..전화를 제가 카드사서 하라고 했지요..

그러니..돈 없다고...그래서 그거가지고 또 싸웠씁니다...

그렇게 서먹서먹해져 있는 상태 입니다..그래서 전 화해 할려고 미안하다고 말을 했지만..

좀 처럼 화가 풀리지 않았네요...

전엔 전화 끊기전에 사랑해~이말이라도 해줬는데..

이젠 그냥 끊어 버리고...전 그래도 애교로 왜 그러냐고 그럼

니가 날 화나게 만들었잖아...그러네요...

글구 전 말만 투정하지 맘에 담아두는 성격이 아닙니다..

그래서 투정 쬐금 부렸더니...

왜 이렇게 투정부리냐고...니가 무슨 애냐고...ㅠㅠ

왜 남친한테 투정좀 부리면은 안됩니까???

여자친군데....그래도 전역하면은..옷이 부족할까 싶어 용돈쪼개서

지금 모으고 있고..생일도 다가와서 머 해줘야될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남친이 절 그렇게 까지 생각을 한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말 제가 지금 어떻해 해야하나여??

그래도 전 전역 날짜가 다가오니깐은..날카로워 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좀 심한거 같아서요.....

그리도 요번에 휴가나와서 연락 잘 못할수도 있다고 하더군요..어이가 없써서....ㅜㅜ

어떻하면은.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창세의신화|2008.01.23 13:49
궁금한데 그 동생처럼 생각한다는 여자아기 진짜 다른남자 아이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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