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은 영화같이 걸어왔다
내가 첨으로 여자의 몸을 탐했을때가 6살이다.
그때부터 내인생은 유혹의 손길에서 벗어날수가 없었다.
6살때 옆집 중2누나가 저녁만 되면 동네 길목으로 나오라고 하여
본인의 가슴과 아래쪽을 만져달라고 하며 항상 유혹을 하였다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우리집 세입자로 들어온 술집누나가 우리랑 같이 부엌을
사용했는데 부엌에서 항상 샤워를하고 난 모르는척하며 그냥 물끄러미 바라만 보았다.
내가 중학교때 친구들과 어울려서 어느 한 목욕탕을 알게되었는데 담 하나만 넘으면
밖에서 볼수 없도록 되어있는데 여탕을 볼수가 있는 곳이 있었다. 한 1년 동안 본거 같다.
한번은 도시락까지 싸와서 본적도 있다.ㅋㅋ
내가 고등학교때는 우리집 바로 옆에 모텔이 들어 섯다.
잠자고 있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로 어디선가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잠을깨보면 옆 모텔에서 소리가 들리는 거였다.
그보다도 놀라운건 내방 창문을 열면 모텔 1층 창문과 바로 보일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는것이었다. 난 정말 참을수가 없었다.정말 보고 있으면 내가 들어가서 하고 싶을 정도로 흥분되었다.
소리가 얼마나 크게 들렸으면 내가 녹음을 하여 친구들한테 들려주게도 했다.
근데 더 웃낀건 녹음한 테이프가 ...돌아다니는거 암거나 녹음을 한건데...테이프 제목이
"연인들의 생음악" 이었다. 그리고 그뒤로 친구들은 항상 우리집에 놀러왔다..그전엔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그뒤로 난 인기가 많아졌다.
학교를 졸업후 더 많은 유혹기가 있었다..하지만 성년이 된지라 더이상 적으면 범죄로 몰릴수있어 이만 줄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