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냐!! 생활패턴이냐!!

고민상담 |2008.01.23 10:09
조회 764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직딩입니다.

 

고민거리가 생겨서 톡커분들께 여쭤 봅니다.

 

전 나이가 30대 라서 1년전부터 몸관리에 들어갔습니다.

 

라면이랑 면종류는 최대한 안먹구요.. 밀가루도 안먹고... 빵도 포함이죠.

 

흰쌀밥도 안먹습니다. 집에선 현미만 먹죠.. 회사에서 점심은 어쩔수 없이 흰밥 먹습니다.

 

퇴근하면 특공무술 도장에서 매일 운동도 하구요..

 

이제 만 10개월 정도 자기관리 해서 .. 몸도 마음도 회사생활도 활기차 졌죠..

 

나름 유흥과 연예는 빠진인생이지만.. 무너져가는 저를 그대로 둘수 없기에 이러고 삽니다.

 

근데 2주 전쯤에 여자를 만나게 되었고.. 2번째 데이트를 햇네요.

 

근데 늦은 저녁약속..ㅜㅜ

 

여자분이 탕수육, 떡복이, 순대, 짜장면..등등 분신이나.. 면종류만 좋아한다네요..

 

어제는 퇴근 후 9시 경에 부풰를 가서....ㅠㅠ

 

지금 뱃속이 부글부글 거리고.. 왕짜도 흐려진거 같고 ㅜㅜ.. 데이트 하느라 도장도 못갔고 ㅜㅜ

 

 

 

자기 관리를 하면서 사는것도 중요하고..

 

애인을 사귀는것도 인생에서 중요한것인데...

 

어떻케 하는게 잘 조화된 삶일까요?

 

 

** 혹시 자기관리좀 잘 하시면서 연예 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