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갓20살 소녀 입니다.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전 내숭이라곤 눈꼽만큼도없습니다.
생긴건 딱 보면 귀엽다고들하거든요(자랑아님)
평상시긍정적인사고방식을 가지고있고요.
그래서 전 친한 이성친구들이랑 얘기할때 늘 물어보는것이있습니다.
니가 남자면 나같은 여자어떠냐고.
그럼 늘 듣는대답 너는 가만있으면 봐줄만한데 입만열면 확깬다고..
그래도 소개팅같은 자리에나가면 늘 좋거든요 첫인상땐 제가워낙
낯을 안가리는타입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고 웃기도 잘웃고
그래서 남자애들이 맘에들어해요 근데 늘 동갑들은 결국 친구로 남게되고..
그래도 다행인지 연상들한테 그게 귀엽게느껴져서 먹히긴하는데
징크스라는게또있어요..맘에들어하는 사람은 절 귀여운친구 재밌는친구
편한친구 친구이상으로 보질않아요 .. 내숭을 떨지 않으면 친구에서 연인으로
절대 될수없는건가요? 너무활발한것도 나쁜걸까요? ㅠㅠ
참고로 친구들앞에서 장난으로 친구들 코에손가락집어넣고 옷에뭍히고.....
편한말도 서슴없이하고 그러거든요 ㅠㅠ 근데 그건 다 진짜 친구같아서 한거고
맘에드는애 앞에선 잘못하거든요 웃음만 많아지고 ㅠㅠ 앞으로 그러지말아야겠네요
여러분들은 어떤지알고싶어서요 재미없는얘기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