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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그녀

선녀와나후끈 |2008.01.23 18:38
조회 402 |추천 0

안녕하세요

정시합격기다리고 있는저는 89년생 남자입니다ㅋㅋ

나도 여기에글써보고싶었어요

한편으로는 악플이 무섭기도하고 기대대기도하고..

기대된다는말에 또 물고늘어지시겠죠?

각설하고..

중학교때 1년짝궁한 여자아이가있었어요

제비뽑기를했는데..저랑3번모두 걸렸다는..몸정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짝을하면서

정이많이들었었나봐요 저가 속으로도 많이좋아했었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요즘에 그짝궁이 꿈에 나오네요

하루이틀이면..꿈이겠구나하겟는데 주기적으로 계속..

용기내서 다가갈까요

아..글구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0092995&urlstr=&urlstrsub=

여기에짝궁사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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